• 최종편집 2022-11-25(금)
 

안동문화관광.jpg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벚꽃 향기와 함께 지역 공연 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버스킹 공연을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동 비영리 단체 총 7개 팀이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4월 매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교랜드 옆 수변공원에서 통기타/노래, 하모니카, 색소폰 등 재능 기부 공연 등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트럼펫 등 다양한 선율을 통해 벚꽃 향기가 가득한 주말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성조 사장은 "아름다운 4월 벚꽃시즌 지역 예술단체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문화와 예술과 함께하는 관광단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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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선율의 '안동문화관광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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