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4-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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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자치경찰단,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울릉신문] 제주자치경찰단은 이륜차 보도주행,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주택가 및 상가 밀집 도심지역 7개소(제주시 4, 서귀포시 3)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한다. 코로나19 이후 배달문화 확산으로 신속한 배달을 위한 이륜차 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와 더불어 사고 위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것에 따른 조치다. 제주지역에서는 2021년 448건의 이륜차 교통사고가 발생해 2020년(327건) 대비 37%가 증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택가 및 상가 밀집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자치경찰단은 제주시 4개소(연동·노형·이도·삼화지역), 서귀포 3개소(동홍·서홍·신서귀포지역)를 중심으로 주로 배달 수요가 집중되는 점심(11:30~13:00)과 저녁(16:30~18:00) 시간대에 가용경력을 집중해 점검의 가시적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신호위반, 보도주행, 중앙선 침범 등 사고와 직결되는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며,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법규위반행위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배달업체를 방문해 법규 위반행위에 따른 사고 위험을 알리고 경각심 고취시키는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이륜차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주택가 소음을 유발하는 불법 개조 이륜차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불법 개조 이륜차 합동단속은 제주경찰청, 제주도(교통정책과), 행정시(차량관리과, 환경지도과 등),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등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오는 5월 말까지 불법튜닝, 번호판 미부착 행위 등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순호 교통생활안전과장은 “제주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제주경찰청과 적극 협력해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해 교통경찰력을 집중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예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 스스로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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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봄바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선율의 '안동문화관광단지'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벚꽃 향기와 함께 지역 공연 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버스킹 공연을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동 비영리 단체 총 7개 팀이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4월 매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교랜드 옆 수변공원에서 통기타/노래, 하모니카, 색소폰 등 재능 기부 공연 등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트럼펫 등 다양한 선율을 통해 벚꽃 향기가 가득한 주말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성조 사장은 "아름다운 4월 벚꽃시즌 지역 예술단체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문화와 예술과 함께하는 관광단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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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 제주시연합청년회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탁
    [울릉신문] 제주시연합청년회(회장 이승환)에서는 4월8일 제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20,000장을(육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안동우 제주시장과 이승환 제주시연합청년회장, 청년회 부회장 및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받은 마스크는 제주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시연합청년회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시연합청년회가 지역의 일꾼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청년 단체로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연합청년회는 지난 1월에도 회장 취임식으로 받은 쌀 10kg 70포를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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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제주도, 제1회 공공기관 통합채용 경쟁률 '13.6대 1'
    [울릉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68명 선발에 92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4월 1~7일 원서를 접수한 제1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은 10개 기관 52개 분야에서 68명을 선발하며, 평균 경쟁률은 13.6대 1로 나타났다. 기관별 주요 경쟁률을 살펴보면, (재)제주신용보증재단의 일반직 6급(신용보증․회생지원․경영지원․기획및감사분야) 3명 선발에 143명이 접수해 47.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4급 환경직(장애인 구분모집), 제주에너지공사 일반직 6급(신재생에너지연구분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공무직(시설관리 소방분야) 등 3개 기관 3개 분야는 지원자가 없다. 제1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치러질 예정이며, 지정된 시험장에서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사전에 필기시험 장소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제주도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응시생의 안전을 위해 시험 전후로 시험장 전체를 방역 소독하고, 모든 응시생 및 감독관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실시한다. 또한, 시험장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진행해 이상 증상이 나타난 응시자는 의료반 문진 후 별도 시험실에서의 응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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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서귀포시 남원파크골프장 오픈
    [울릉신문] 서귀포시는 건강한 서귀포시 실현과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남원파크골프장을 3월 29일 개장했다. 남원 파크골프장은 2018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생활체육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된 후 총사업비 21억원(국비 3억원, 지방비 18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주요시설로는 약 20,000㎡ 부지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클럽하우스, 야외 화장실, 주차장 등이며, 각 홀마다 안내간판 및 등의자를 설치하였고 클럽하우스 또한 1층/150㎡ 규모로 조성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날에는 개장식과 함께 '남원파크골프장 개장기념 서귀포시장배 파크골프대회'도 개최한다. 본 대회는 서귀포시파크골프협회이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서귀포시체육회이 후원하였으며, 파크골프인 200여명이 참여한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남원파크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기회가 확대되고 건강한 서귀포시 실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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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서귀포시, 현업 고령해녀수당 지원
    [울릉신문] 서귀포시는 올해 만 70세 이상 현직해녀를 대상으로 현업 고령해녀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어장 자원감소에 따른 해녀 소득보전과 고령해녀의 무리한 물질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해녀어업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만 70세 이상의 현직해녀에게 매월 최대 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올해 상반기 수당을 신청한 고령해녀는 744명이며, 서귀포시는 올해 7월 하반기 추가 현업 고령해녀 수당 대상자를 접수할 계획이다. 한편 만 80세 이상 현직해녀 중 지병이 있거나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해녀에게 가급적 은퇴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은퇴 시 고령해녀 은퇴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은퇴해녀 162명에게 은퇴수당을 매월 30만원의 은퇴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현업 고령해녀수당과 고령해녀 은퇴수당 지급대상자에 대해 매월 전출 여부 등 지원 자격을 확인한 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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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신라 왕궁 월성의 방어시설 해자, 31일부터 국민에게 공개
    [울릉신문] 문화재청은 1984년부터 시작된 30여 년간의 발굴조사와 2018년 말부터 시작해 3년여간의 정비사업을 마친 경주 월성해자를 오는 31일부터 국민에게 공개한다. 경주 월성 해자는 1984년 시굴조사 과정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으며 이후 2021년까지 여러 차례 발굴조사가 진행된 곳이다. 그 결과, 월성 해자는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기 전에는 땅을 파서 물을 채운 수혈해자(竪穴垓子, 4~7세기)였고, 통일 후에는 수혈해자 상부에 석축을 쌓고 물을 가둔 석축해자(石築垓子, 8세기 이후)로 변화한 것이 밝혀졌으며, 이러한 석축해자 방식은 수혈해자 본연의 방어기능에 조경적 의미가 더해진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에 정비를 마치고 공개되는 해자는 지하의 수혈해자와 석축해자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한 상태에서 그 상부층에 통일신라 석축해자의 구조와 형태를 최대한 재현하고 해자 본연의 기능인 담수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하나로 2018년부터 총 101억원(지방비 포함)이 투입된 월성 해자 재현·정비사업은 총 길이 550m(최대 폭 40m)에 이르는 규모로, 해자의 재현 외에도 관람객 탐방로와 경관조명, 순환식 용수설비 등이 포함되었다. 남쪽으로는 자연해자의 역할을 하는 남천이, 북쪽으로는 인공해자가 월성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재현하여 월성 해자의 옛 기능과 모습을 회복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국민의 호응 속에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복원과 정비, 활용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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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역사를 품은 도시 경주, 한・중・일 우정의 미래를 담다
    [울릉신문]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이 3월 25일(금) 경주 월정교 일원에서 열린다. 한·중·일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년)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해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도시는 ▲ 한국 경주시, ▲ 중국 원저우시·지난시, ▲ 일본 오이타현이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한·중·일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과 현대가 조화로이 공존하는 경주를 소개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중국 원저우시·지난시와 일본 오이타현과는 온라인으로 만나 3국 도시 간 우의를 돈독히 다질 계획이다. 특히, ‘찬란한 신라문화 실크로드로 이어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막 공연에서는 신라의 태동에서부터 평화와 번영의 역사를 넘어 동아시아의 공동 번영과 화합에 기여하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미래를 보여준다. 경주시는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로 여는 경주,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라는 표어 아래,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예술제(7월), 풍요로움을 전하는 동아시아의 등불행사(7월), 동아시아 문화 학술 토론회(9월), 2022 한옥문화박람회(11월), 폐막행사(11월) 등 다양한 문화교류 협력사업을 이어간다. 다만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 협력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문체부 박정렬 문화예술정책실장은 "한·중·일 3국이 활발한 문화교류와 협력사업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성숙한 문화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문체부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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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제주도,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
    [울릉신문]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산화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5일 오전 10시 국립제주호국원 현충광장에서 거행됐다. 올해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용사들을 추모하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제2연평해전 20주기를 맞는 해이고, 이날 기념식은 지난해 12월 개원한 국립제주호국원에서 거행되는 첫 정부기념일 행사여서 참석자들은 더욱 큰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는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이석문 교육감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군 관계자와 보훈·안보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호국원 내 현충광장에서 기념식이 거행되기에 앞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합동 참배가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서해수호 55용사를 위해 별도로 설치된 분향소에서 헌화 및 분향, 전사자 한 분 한 분을 호명하는 롤콜과 해병대 군악대의 헌정연주, 기념사 낭독이 이어졌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조국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국민의 일상을 지킨 서해 수호자들 모두가 진정한 호국의 별”이라며 “오늘 새해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 깊이 새기고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 권한대행은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영웅들의 헌신과 희생에 보답하는 길은 이웃과 연대하고 협력하는 것”이라며 “제주도정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호국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진정한 보훈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해 수호영웅들이 자랑스러운 애국의 역사가 되어 다음세대에 전해지고, 국가 안보와 평화 정착을 위한 힘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한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중앙기념식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유족 및 참전 장병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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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서귀포시 중앙도서관,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울릉신문] 서귀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중앙도서관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에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전국 245개 공공도서관이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2월 28일 최종 선정된 65개관이 이름을 올렸다. 중앙도서관은 독서의 달 행사 일환으로 9월 4일 일요일에 '판타지 마법해적단(매지컬 마술 공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판타지 마법해적단 공연은 주인공이 마법의 구술을 찾아 떠나며 꿈과 희망 그리고 노력한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스토리까지 합쳐진 마술 퍼포먼스 공연으로 주름관 퍼포먼스, 대형일루션 마술, 마술 트릭 등 가족이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 중앙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책과 연계한 전시, 영화상영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선정으로 운영되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이 서귀포시민에게 삶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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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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