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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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소통 주간(週間) 운영
    [울릉신문] 곡성군이 내부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청렴 소통 주간(週間)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렴 소통 주간(週間)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곡성군 청렴 시책의 하나다. 공직자 간에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청렴 소통 주간(週間)에 곡성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추진한다. 직원 스스로 자신의 청렴도와 부패 위험도를 진단해 보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부패에 대한 경각심과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조직 내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설문 조사에서는 부패 발생 위험성과 갑질 발생 위험성을 중점적으로 진단할 계획이다. 또한 곡성군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거울을 배부한다. 거울에는 ‘청렴한 당신! 곡성의 얼굴’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평상시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에 청렴의 의미를 투영시켜 청렴 마인드를 내면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공직자 모두의 관심과 소통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청렴 친절 자가 학습 시스템, 맞춤형 청렴 교육, 청렴 골든벨, 아침 청렴 방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조직 차원에서 청렴 의식을 향상시키고, 행정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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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촉직 위원 위촉
    [울릉신문] 동두천시는 10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동두천경찰서장 등 당연직 위원 11명을 제외한 위촉직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재위촉 26명, 신규위촉 1명으로 NH농협은행동두천시지부장(이철현) 등 총 27명을 위촉직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촉직 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앞으로 시의 통합방위 대비책, 통합방위 작전·훈련의 지원 대책 등 지역방위의 효율적 육성·운용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지원하게 된다. 박형덕 시장은 위촉식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면서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은 국가적 국지도발과 테러 등의 안보 위협이 있는 경우, 우리 지역 민·관·군·경이 통합하여 지역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지원하는 데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지역통합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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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국토교통부, 2022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 열린다
    [울릉신문] 국토교통부는 10월 26일 오후 1시 30분 노들섬(서울 용산구 양녕로 445)에서 「2022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밝혔다. 1992년부터 31년째 개최되고 있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그동안 시대정신과 건축문화를 담은 건축물을 발굴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건축적 화두를 던지는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건축물(공공/민간/주택), 건축문화진흥, 신진 건축사, 학생설계공모전, 올해의 건축문화인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시상이 이뤄졌다. 건축물 부문의 경우 건축물의 유지관리 상태와 사용자의 의견 등을 평가에 반영하기 위하여 준공 후 일정 기간(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준공)이 경과한 건축물만 응모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건축문화진흥과 올해의 건축문화인 부문은 영화, 방송, 저술, 학술 등의 분야에서 좋은 건축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건축 발전을 위해 애쓰신 분들을 수상자로 선정하는 등 건축의 외연을 확장하는데 기여하고자 한 것이 특징이다. 건축문화대상에 응모한 건축 작품들은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심사위원들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후 오랜 논의를 거쳐 선정했다. 공공 부문 대상인 신길중학교는 고층 아파트들 사이에 단독주택처럼 생긴 독특한 지붕 모양과 교실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다양성을 높이는 새로운 유형의 학교를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간 부문 대상인 네이버 1784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조명과 환기를 제어하며, 로봇 전용 승강기 등을 설치하여 머지않은 미래에 활성화될 새로운 기술을 공간에 융합시켰다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택 부문 대상인 세종 한신 더휴리저브Ⅰ은 공유마당과 옥상녹화 등을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조경 공간을 휴게공간 및 공방 등과 연계하여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동네 커뮤니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진 건축사 부문 대상인 종암스퀘어는 고가도로 하부 유휴공간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을 설계했는데 건축사의 유연성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올해 신설된 건축문화진흥 부문은 건축 전문 영상 및 영화제작사인 ‘기린그림’의 정다운, 김종신 공동대표가 대상을 수상했다. 기린그림은 재일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인생과 작품을 다룬 '이타미 준의 바다', 파주출판도시의 탄생과 역사를 소개한 '위대한 계약: 파주, 책, 도시' 등을 통해 건축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을 했다. 아울러, 건축 분야에 헌신하여 두드러진 공적이 있는 사람을 선정하는 ‘올해의 건축문화인상’ 수상자로 ㈜명신 이태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이태규 대표이사는 건축 관련 이론, 역사, 미학, 비평 분야의 연구자, 출판저자 등에게 2008년부터 심원건축학술상을 수여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건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설계공모전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상용화에 대응한 도시구조의 변화를 제안함으로써 미래 교통의 변화에 도시건축의 변화 방향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안한 경희대학교 이주현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린그림의 정다운 감독이 ‘영화 속 건축 이야기’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영화 제작 경험에서 묻어난 흥미로운 강연을들려줄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은“올해는 건축의 외연을 확장하여 영화, 방송, 저술, 학술 등의 분야에서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들과 함께 했는데, 이를 계기로 건축문화는 여러 분야가 함께하는 종합예술이라는 점이 널리 인식되기를 바란다”면서, “건축문화대상을 통해 새로운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시도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하고, 국토교통부도 새로운 모빌리티의 발전 등 급변하는환경에 대비하여 시의성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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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교실’진행
    [울릉신문] 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받아 운영 중인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10월 14일 영양의 날을 맞이하여 구례군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먹거리와 창의적인 활동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 스스로 여러 가지 재료로 요리를 해보고 식재료 탐색 및 요리 활동을 통한 편식 예방과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자 기획됐다. 1부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학부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례군어린이급식관리센터장 박인덕 교수의 진행으로 다양한 토핑을 이용하여 아이들만의 개성 있는 컵케이크를 만드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2부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학부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초당대학교 제과제빵학과장 김양훈 교수의 진행으로 오븐을 사용하여 초코칩, 땅콩 쿠키를 만드는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박인덕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 및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더 알차고 재미있는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관내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를 위해 식품위생업소와 판매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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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창원특례시,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울릉신문]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24일부터 식당·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매장 내 1회용 종이컵,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및 젓는 막대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른 것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적용대상 확대 및 업종별 준수사항이 강화되어 코로나19 이후 배달 및 소규모 구매의 증가로 인한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규모 점포에서 사용 금지되던 비닐봉투가 편의점·슈퍼마켓 등 종합소매업과 제과점에서 사용이 금지되고,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서 우천 시 사용하는 1회용 우산비닐의 사용도 금지되며, 체육시설에서 플라스틱 응원용품 또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시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고시개정에 앞서 지난 2019년 10월 ‘창원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에 들어갔으며, 매월 10일을 ‘1’회용품 ‘0’의 날로 지정하여 시민의 환경 인식제고와 다회용품 사용의 생활화를 위해 캠페인을 열고 있다. 김태순 자원순환과장은 “개정되는 시행규칙에 맞춰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 할 수있도록 집중 홍보·계도할 계획”이라면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시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5
  • 김순호 구례군수,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추진으로 농촌 일손부족 적극 대처
    [울릉신문] 구례군이 가을철 영농기를 맞아 농촌 일손부족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일손돕기에 나선다. 김순호 군수는 24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구례군 농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촌일손돕기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일손 취약농가를 중점적으로 영농작업이 어려운 농가에 일손돕기 추진을 지시하고, 이어서 하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홍보, 제46회 지리산피아골 단풍축제 준비, 감 직거래 장터 준비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가을철 주농산물인 감과 산수유 농가를 중점적으로 적기에 수확될 수 있도록 11월 25일까지 약 한달 간 전직원을 동원하여 일손돕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로 코로나19 등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또는 고령농가 등 일손이 취약한 농가를 대상으로 53농가를 선정하여 추진 할 예정이며, 지역단위 군부대,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교육기관 등에 일손돕기 동참을 유도하여 일손돕기를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적기에 농산물을 수확함으로써 농가의 경영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아울러 추진인력이 지체없이 작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성실한 농작업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손돕기에 성실히 임하라”며 주문하고“작업도구 등을 사전에 준비하여 농가에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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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통일부 '2022 통일문화행사 : 서울에서 통하나봄'개최
    [울릉신문] 통일부는 10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서울 양천구 소재)에서'2022 서울에서 통하나봄'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15일 개최된 ‘부산에서 통하나봄’ 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양천구 지역 주민들과 통일 문화로 소통하면서 우리들의 일상에 통일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양천구의 퍼포먼스그룹 및 예술교육가들이 이웃들을 위해 행사 준비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습니다. 과거 상수도 시설이었던 ‘김포가압장’을 개조한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야외수조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무대 예술 공연과 전시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203명의 시각예술가들이 참여한 한반도 통일국기와 한반도의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표현된 통일벽화,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평화의 선율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객들은 나만의 통일문구 캘리그라피 선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행사장 내 숨겨진 통일포스터를 찾아보며 특별한 공간에서 ‘통일로 멍 때리기’ 등 색다른 체험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통일부는 이번 행사가 우리들의 일상에서의 통일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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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구례군, 전남 로컬푸드 큰 잔치 참여
    [울릉신문] 전남 구례군은 21일부터 3일간 서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센터(aT센터)에서 구례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해 2022년 전남 로컬푸드 큰 잔치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구례는 5개의 부스를 운영하여, 라임청, 김부각, 수제 과일양갱, 초피 가공식품, 허니스틱, 구례 단감 등의 다양한 제품을 홍보 및 판매했다. 이날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순호 군수, 김광태 재경구례군향우회장은 구례군 부스를 직접 방문하여 구례 농특산물을 시식하고, 참여 업체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향우들은 서울에서 고향의 맛을 느끼게 되어 반갑다며 양손 가득 구례 제품을 구매했다. 김순호 군수는 “전남 로컬푸드 큰 잔치를 통해 향우들을 비롯한 서울시민들에게 구례의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행사서 우수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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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임신부 힐링 ‘숲 태교 프로그램’ 운영
    [울릉신문]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21일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에서 임신부를 대상으로 ‘숲 태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숲 태교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한을 많이 받았던 임신부들에게 숲에서 태아와 교감하며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가벼운 산책 등에 무리가 없는 임신 18주에서 32주 사이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에서 마음 열기 ▲숲에서 산책하기 ▲명상하기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임신부는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들어 답답했는데, 숲에서 같은 임신부들과 함께 태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명숙 만안구보건소장은 “숲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태아와 교감하고 숲이 제공하는 치유적 환경을 오감으로 받아들여 분만에 대한 불안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기 숲 태교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오후 1시 40분부터 진행 예정이며, 만안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외출이 힘든 임신부를 위해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출산준비교실도 연중 운영 중이다. 관련 정보는 안양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0-25
  • 구례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울릉신문] 구례군은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524필지(상반기 토지 이동분)를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종합민원과,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열람하거나 구례군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11월 30일까지 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ㆍ면사무소에 방문 제출하거나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필지에 대해서는 특지특성, 표준지의 가격,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 후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3일까지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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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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