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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선수단 입국부터 이동까지 원스톱 지원
    [울릉신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 맞춤형 이동 편의 지원에 나선다. 조직위는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 참가자의 입국이 집중되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인천국제공항(T1·T2), 김해국제공항, 대구역에서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안내데스크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해 공항과 역에서 대구로 이동하는 교통편과 셔틀버스 이용 방법을 비롯해 대회 일정, 경기장 위치 및 이동 방법, 선수 등록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대구의 주요 관광지 등 체류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과 주요 안내 시설에 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스페인어·프랑스어 6개 국어 통역 인력 402명을 배치해 선수 등록과 경기 안내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통역뿐 아니라 교통·관광 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수성알파시티역, 용지역, 임당역, 동대구역(KTX), 경산시민운동장, 육상진흥센터, 인터불고 엑스코, 두산오거리 등 주요 교통 거점과 경기장을 연결하며, 대구스타디움과 종목 경기장 간 이동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해외 참가자에게 무료 교통카드를 지급해 대회 기간 대구·경산·영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이동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 등 대구 지역 내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구상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는 선수들이 입국부터 경기장 이동, 대회 참가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대회 참가자들이 대구에서 편안히 머물며 대구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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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김해FC2008, 지역 라이벌 경남과 1-1 무승부…
    [울릉신문] 김해FC2008이 지역 라이벌 경남FC(이하 ‘경남’)와의 안방 맞대결에서 짜임새 있는 경기력과 빠른 위기 극복 능력을 선보이며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김해는 지난 15일 19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경남과 치열한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해는 전남과의 승점 차이를 1점 차로 좁히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단 개편을 단행한 이후의 완연한 상승 곡선을 그대로 이어갔다. 이날 김해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총력전에 나섰다. 최필수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고, 차준영, 홍욱현, 여재율이 견고한 스리백 라인을 구축했다. 허리 라인에는 박재현, 곽성욱, 최원철, 성호영이 배치되어 공수를 조율했으며, 최전방 스리톱으로는 설현진, 우제욱, 이강욱이 출격해 상대 골문을 겨냥했다. 전반전은 양 팀의 팽팽한 탐색전 속에서 김해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4분 우제욱의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연 김해는, 전반 26분 우측에서 중앙으로 돌파해 들어온 성호영이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크로스바를 넘어갔다. 이어 전반 38분 곽성욱의 패스를 받은 우제욱의 왼발 슛과 전반 추가시간(45+1분) 이강욱의 매서운 오른발 슛이 연이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김해는 박재현과 설현진을 대신해 표건희와 후벵 마세도를 투입하며 전술적 변화를 꾀했다. 그러나 후반 8분(53분), 경남의 이찬동이 페널티박스 안으로 투입한 프리킥을 김현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먼저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실점 직후 김해의 무서운 집중력이 발휘됐다. 실점 후 불과 5분 뒤인 후반 13분(58분), 센터서클에서 홍욱현이 시도한 롱패스를 표건희가 받아 왼쪽 측면으로 열어주었고, 이를 이어받은 성호영이 정교한 크로스를 올렸다. 페널티박스 안으로 쇄도하던 이강욱이 이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경남의 골망을 가르며 승부를 1-1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강욱은 이 득점으로 자신의 올 시즌 1호 골을 기록했으며, 성호영 역시 1호 도움을 올렸다. 기세가 오른 김해는 역전골을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34분(79분) 마세도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받은 표건희가 지체 없는 논스톱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대를 강타했다. 경기 막판까지 우제욱과 이강욱을 빼고 이승재와 베카를 차례로 투입하며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후반 추가시간 8분에는 상대 정현욱의 결정적인 헤더를 최필수 골키퍼가 놀라운 반사신경으로 막아내며 최종 스코어 1-1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김해는 점유율(50.8% 대 49.2%)에서 우위를 보였으며, 총 16개의 슈팅(유효슈팅 7개)을 기록해 9개(유효슈팅 5개)에 그친 경남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격 지표를 뽐냈다. 손현준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오늘 경기를 통해 팀이 성장했다는 점에서 기쁨을 느낀다"며, "실점 장면의 실수는 아쉬웠으나, 선수들을 굳게 믿었고 경기 속도를 올리려 했던 전술적 판단이 5분 만의 동점골로 이어졌다"고 총평했다. 한편, 경기력의 짜임새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저력을 입증한 김해는 오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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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소중한 승점’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대 1 무승부
    [울릉신문]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추가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6일 일요일 19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1대 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김천상무는 리그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고,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는 박태준과 이강현이 자리했으며, 좌우 날개에는 각각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다. 최전방에서는 정재민과 김이석이 호흡을 맞췄다. 정재민 K리그 통산 100경기…김천상무, 주도권 잡고 전반 0대 0 김천상무는 지난 두 차례 맞대결의 아쉬움을 설욕하고자 심기일전해 경기에 나섰다. 개인적으로도 이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정재민이 남다른 각오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전반 8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정재민이 헤더로 인천의 골문을 위협하며 포문을 열었다. 경기의 주도권은 김천상무가 계속 쥐었다. 전반 13분, 김주찬이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수의 발에 걸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홈팀 인천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외국인 선수들을 적극 활용해 김천상무의 뒷공간을 파고들며 기회를 엿봤다. 전반 막바지로 접어들수록 양 팀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졌다. 전반에만 양 팀을 통틀어 3장의 옐로카드가 나올 만큼 볼 소유권을 둘러싼 적극적인 몸싸움이 펼쳐졌다. 추가시간 5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프리킥 상황에서 선제골을 노렸지만 끝내 득점에는 실패했고, 전반은 0대 0으로 마무리됐다. 선제 실점에도 흔들리지 않았다…박세진 동점골로 승점 1점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건희와 홍윤상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교체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후반 초반부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며 인천을 몰아붙였다. 후반 5분에는 이건희의 패스를 받은 고재현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김천상무의 공세가 이어지자 인천도 후반 9분 두 명을 교체하며 맞대응했다. 후반 13분에는 인천이 한 차례 골망을 갈랐지만 VAR 판독 끝에 득점이 취소됐다. 위기를 넘긴 김천상무는 박세진을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다. 박세진은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감각적인 힐킥 슈팅을 시도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 20분 인천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김천상무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후반 33분 김인균을 투입해 공격에 속도를 더했고, 이수빈까지 마지막 교체카드로 활용하며 중원에 힘을 보탰다. 끊임없이 인천을 두드린 끝에 후반 41분 마침내 동점골이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박철우가 올린 크로스를 박세진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동점 이후 양 팀은 승점 3점을 향해 마지막까지 공세를 이어갔다. 추가시간 8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인균이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역전골을 노렸다. 또 한 번의 역습 상황에서도 김인균이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결국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1대 1로 종료됐고, 김천상무는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기며 리그 무패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먼 길을 찾아와 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를 안겨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소중한 승점 1점을 가져갈 수 있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선수들 역시 경기를 앞두고 지난 맞대결을 설욕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경기 중에도 양 팀이 계속해서 전술적인 변화를 가져가며 대응했던 만큼 굉장히 치열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박철우는 K리그 왼쪽 풀백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선수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박세진 역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팀에 많은 에너지를 불어넣는 선수다. 오늘 득점을 계기로 더욱 자신감을 얻어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19일 김포와의 코리아컵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22일 제주 원정, 25일 전북과의 홈경기, 29일 울산 원정을 차례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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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7
  • 올림픽을 빛낸 세계 육상 스타들, WMAC대구2026에서 다시 뛴다!
    [울릉신문]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무대를 빛낸 육상 스타들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에서 다시 한번 기량을 선보인다.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대한민국),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창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다이니스 쿨라(Dainis Kūla, 라트비아),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멀리뛰기 은메달리스트 제임스 벡포드(James Beckford, 자메이카), 2008 베이징 올림픽 4×100m 계주 은메달리스트 노부하루 아사하라(Nobuharu Asahara, 일본) 등이 출전한다.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는 이번 대회 10km 달리기에 출전하며, WMAC대구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이니스 쿨라는 자신의 주 종목인 창던지기, 제임스 벡포드는 멀리뛰기, 노부하루 아사하라는 100m 달리기에 각각 출전한다. 여러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베테랑 선수들의 도전도 이어진다.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하고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 동메달을 획득한 베냉의 노엘리 야리고(Noélie Yarigo)는 400m와 800m에 출전한다. 4회 연속 올림픽 여자 800m에 출전한 미국의 조에타 클라크-딕스(Joetta Clark-Diggs)는 100m와 200m에서 새로운 무대에 나선다. 몽골의 세르오드 바트오치르(Ser-Od Bat-Ochir)는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 2024 파리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올림픽 마라톤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5000m와 하프마라톤에 출전해 20년 넘게 이어온 도전을 계속한다. 이처럼 WMAC대구2026에서는 세계 육상무대를 빛낸 선수들이 세월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랜 기간 육상을 이어온 선수들의 참가를 통해 ‘평생 이어지는 육상’이라는 마스터즈 스포츠의 의미도 함께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세계 육상 무대를 빛낸 선수들을 대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직접 보고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35세 이상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총 34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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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경주서 대통령배 e스포츠 축제 열린다…15일부터 잇단 열전
    [울릉신문] 천년고도 경주가 전국 e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경주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 전국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2026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대통령배 KeG는 지역 e스포츠 활성화와 유망주 발굴을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아마추어 대회다. 올해 지역 예선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1,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경주에 모여 최종 승부를 펼친다. 경기는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FC 온라인 △리그 오브 레전드 등 4개 정식 종목과 전략 종목인 △뿌요뿌요 e스포츠 등 모두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주요 경기는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치지직, SOOP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어 열리는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는 장애인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대회다. 경기는 선수들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해 PC와 모바일, 체감형 스포츠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시민과 e스포츠 팬들에게는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강점에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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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울릉군 파크골프 자격증반 강좌 운영
    [울릉신문] 울릉군은 파크골프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즐거운 노후 문화 형성을 위해‘파크골프 지도자 1급 및 심판 2급 자격증 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강좌는 파크골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9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이며, 30명정도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울릉군체육회에서 진행하며 방문접수 및 이메일접수 모두 가능하다. 모집은 울릉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시행한 파크골프 교육 수료자 및 파크골프대회 선수참가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타 신청서류, 강의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울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릉군은 이번 자격증 과정에 대한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파크골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 인력들은 지역 내 지도활동, 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크골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자격증 과정은 지역 파크골프의 발전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노후 문화 형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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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 2월 1일 첫 방송 확정!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시작된다!
    [울릉신문]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이 과정은, 통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가 함께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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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MBC [구해줘! 홈즈] 김대호X안재현, 서울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각양각색 로망 하우스 임장!
    [울릉신문] 15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먼저 스튜디오에 출연한 안재현은 같은 모델 출신이자,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주우재와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주우재는 “모델 시절 재현이는 쳐다도 못 봤다”, “스타트, 피날레 장식하던 톱모델이었다”며 당시 인기를 극찬한다. 한편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 병약미가 언급되자 은근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결국 깜짝 팔씨름 대결이 성사된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앰뷸런스 준비해주세요”라며 긴장감을 더하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진 30대 싱글남들의 집 임장에서는 ‘나는 SOLO’ 24기 출연자이자 유도 국가대표 출신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현재 수원에 있는 옥탑방에 거주중인 영철은 송파구에서 유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과 또래인 30대 싱글남들의 주거 형태가 궁금해 의뢰했다고 밝힌다. 영철을 비롯한 다양한 30대 싱글남들의 ‘집’에 대한 고민을 들은 출연자들은 “난 하우스푸어였다”, “지방 출신이라 집에 대한 소유욕이 있어서 돈을 버는 대로 전세 테크를 탔다” 등 각자의 30대 시절 부동산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끈다. 첫 번째 임장지는 구옥 다가구주택 전셋집을 약 1천만 원대로 리모델링한 집이었다. 내부에 들어서자 독특한 오브제들로 채워진 감각적인 분위기에 출연자들은 “남자 혼자 사는 집 맞냐”, “카페에 온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반면 안재현은 “전셋집인데 왜 인테리어에 그 비용을 쓰지?”라며 의아해하고, 김대호는 “나름 합리적인 금액”, “인생의 만족도가 상승한다”며 상반된 의견을 드러낸다. 집을 둘러보던 중 캐비닛을 직접 개조해 만든 테라리움을 발견한 김대호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으로서 깊은 관심을 보인다. 안재현 역시 아기자기한 소품, 고급 술, 다양한 주방용품을 보며 “남자가 혼자 사는 집이라고 믿기 힘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 순간 방 안에서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려오고, 베일에 싸여있던 집주인의 정체가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2층으로 올라가자 열대 식물로 가득한 온실과 옥상 공간이 펼쳐진다. 이를 본 출연자들은 싱글남들의 로망과 취미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치는데, 김숙이 “낚시, 캠핑, 게임 다 오케이. 같이 하면 된다”며 숙크러쉬 면모를 뽐내고, 이를 들은 장동민은 “다음 생엔 나랑 결혼해요”라는 돌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출연자들은 폭소하며 “이거 기사감이다”, “장동민 김숙에게 프로포즈”라며 터무니없는 농담에 불을 지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MBC '구해줘! 홈즈' 서울에서 30대 싱글남 집 찾기 편은 오는 15일 목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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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울릉신문] 이번 주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는 화제를 모은 허찬미 모녀에 이어 자매 참가자가 등장한다. ‘미스트롯3’에서 TOP10에 오른 불사조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의 활약이 주목된다. 먼저 무대에 오른 언니 윤서희는 “아우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언니가 ‘미스트롯4’에 참가한 것을 전혀 몰랐던 윤서령은 대기실에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의 인생 첫 트롯 오디션 무대를 지켜본다. 언니의 무대가 계속될수록 동생 윤서령의 감정도 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윤서령은 “(언니한테) 처음 말하는 건데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해, 언니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잠시 후 동생 윤서령도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윤서령은 ‘미스트롯3’에서 몇 번의 탈락 위기를 딛고 TOP10에 오른 실력자. 윤서령은 “오디션 준결승 진출만 3번 했다. 그런데 결승은 못 갔다”라며 씁쓸한 속내를 전한다. 이날 윤서령은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무대로 승부를 건다. 대기실에 있는 언니가 눈물을 펑펑 흘린 윤서령의 무대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기상천외한 비주얼로 마스터들을 집단 멘붕에 빠뜨린 참가자들의 무대도 공개된다. ‘택견 트롯’을 예고한 참가자는 무대 시작부터 공중돌기에 일자 다리 찢기까지 선보여 현장을 충격으로 물들인다. 또 맨발에 가운 차림으로 등장한 미스터리한 참가자는 가운을 벗자마자 보이는 나비 등근육으로 마스터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퍼레이드에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질겁하는가 하면, 이경규 마스터는 “역시 ‘미스터트롯’보다 ‘미스트롯’이 훨씬 재밌다”라고 폭탄 발언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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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송가인 "내 이름 들어갔다고 다 하트 줄 수 없다" 냉정
    [울릉신문]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송가인이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한다. 1월 1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얼굴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X의 미공개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소름 돋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오디션 현장을 씹어 먹은 것도 모자라, 평가 전에는 차마 밝힐 수 없었던 마스터들과의 남다른 인연까지 모두 공개한 현역부X 주인공은 누구일지 ‘미스트롯4’ 열혈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실루엣부터 송가인과 꼭 닮은 현역부X ‘함경도 송가인’이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노래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은 “송가인이면 이미 너무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술렁이기 시작한다. ‘함경도 송가인’은 지금의 송가인을 있게 한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다. 구성진 꺾기에 여기저기서 하트가 터지지만 송가인만은 진중한 표정으로 계속 노래에 집중한다. ‘함경도 송가인’의 노래가 끝난 후 송가인은 “내 이름이 들어갔다고 다 하트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냉정한 심사평을 전한다. 과연 ‘함경도 송가인’의 정체는 누구일까. 그녀가 자신을 ‘함경도 송가인’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녀는 송가인의 하트를 받을 수 있을까. 이와 함께 송가인을 울컥하게 한 참가자 역시 현역부X에서 나온다. ‘구로 정수라’라는 닉네임의 참가자 무대가 끝난 후 송가인은 “같이 군부대에 갔던 사이”라며 “같이 울고 울었다”라고 참가자와의 잊지 못할 추억을 꺼낸다. 이어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참가자에 대한 진심도 전한다. 송가인과 함께 군부대에 갔던 ‘구로 정수라’의 정체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세리 마스터가 한 참가자의 과감한 결단에 근심 걱정을 토로한다. 한 참가자가 “트롯을 위해 퇴사했다”라며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르는 것. 무대를 지켜본 박세리는 “트롯 때문에 퇴사했다고 했을 때 너무 걱정했다”라며 해당 무대에 특히 몰입하고 집중한 이유를 전한다. 과감한 결단으로 박세리 마스터의 심장을 철렁하게 한 참가자의 사연은 무엇일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4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까지 시청률 1위를 싹쓸이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는 ‘미스트롯4’. ‘미스트롯4’ 열혈 시청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방송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1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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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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