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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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유튜버 오세진,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특히 자연과 아웃도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보다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울릉도를 직접 경험해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울릉도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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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1
  • 울릉군,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 나눔·아동 금융교육 추진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세군의 울릉지역 사회공헌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아동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울릉군과 구세군 간 복지·나눔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에는 울릉읍 소재 ‘햇살하우스’ 지원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세군 서기장관은 가족을 만나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리모델링 진행상황과 생활·학습공간 개선 현황을 살펴봤다. 7일에는 울릉군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이 열렸다. 구세군은 울릉군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12세트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지원됐으며,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에서 SBI저축은행과 함께하는 ‘2026 디지털 금융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 90분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디지털 결제와 인앱결제, 게임 아이템 및 확률형 아이템, 다크패턴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사례를 게임과 팝업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지역 취약계층과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세군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교육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구세군의 울릉도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나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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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8
  • 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이 추천한 ‘친한상점’ 5곳 선정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우수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친한상점’ 선정 사업에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추천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및 기타 업소를 발굴·선정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좋은 상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최종 선정된 업소는 분야별로 ▲음식점 이사부초밥, 명가식당 ▲숙박 울릉SKY펜션 ▲카페 153독도강치커피 ▲기타 독도문방구 등 총 5개소다. 선정은 주민과 관광객의 추천·평가를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업소의 친절도와 서비스 품질, 이용객 만족도, 업소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최종 대상 업소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정이 아니라 실제 업소를 이용한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와 현장 평가를 함께 반영함으로써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관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선정된 5개 업소에 ‘친한상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친한상점 1호점으로 선정된 이사부초밥에는 울릉군수가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선정 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절 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역 전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친한상점을 직접 방문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친한상점 5개소 가운데 4개소 이상을 방문한 관광객이 각 업소의 이용 영수증과 울릉도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배편 이용 내역을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추천하고 평가한 지역의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정된 업소들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상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상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울릉도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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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 울릉군, 오지마을 치매극복 인식개선 및 배회대처 모의훈련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의료·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오지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치매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 서면주민자치센터에서 ‘오지마을 치매극복 인식개선 프로그램 및 배회대처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을 누리기 힘든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인기 프로그램 '고향별곡'의 진행자이자 31년 차 베테랑 방송인인 ‘기웅아재’가 함께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알기 쉬운 치매극복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릉군은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교육에 함께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어 실시되는 ‘배회대처 모의훈련’은 치매 환자가 길을 잃거나 배회하는 상황을 가정해 추진된다. 안전하고 원활한 훈련을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했으며, 교통 통제 및 응급 대처 준비도 마쳤다. 참가자들은 신고부터 초기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도울 수 있는 실전 대응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군은 치매를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할 과제로 보고,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울릉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오지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한 대응책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찾아가는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해 안전하고 건강한 울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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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울릉군 ‘SMILE for Ulleung ’친절 서약 선포식·캠페인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민·관이 한마음으로 앞장서는 공정·투명·친절한 울릉군을 만들기 위해 지난 30일 울릉군 태하 공설운동장에서 ‘SMILE for Ulleung’ 친절 서약 선포식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훼손된 울릉도 관광 이미지를 개선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과거 논란에 대한 반성을 바탕으로 향후 1년간 중점 추진할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서약문에는 관광을 생업으로 삼는 사업주부터, 매일 관광객을 만나는 현장 종사자, 그리고 울릉을 지키는 모든 군민이 한마음으로 실천하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참석자들은 네 가지 실천 과제를 결의했다. ▲정직한 가격으로 신뢰를 지키기, ▲따뜻한 친절로 감동 주기,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서비스 제공하기,▲함께 만드는 관광 울릉, 군민 모두가 주인의식 가지기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태하 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상가와 주민들을 직접 찾아 ‘SMILE for Ulleung’ 홍보 기념품을 배부하며 ‘미소 짓는 울릉 만들기’ 운동 동참을 적극 독려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작된 작은 미소가, 1년간 울릉을 바꾸는 파도가 될 것”이라며, “이 파도가 울릉을 다시 찾는 관광객의 물결로 이어지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울릉의 성장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 단체와 협력하여 정직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객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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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대구시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 58명, 울릉도·독도 탐방
    [울릉신문] 대구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교사 58명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금)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열리는 ‘원어민교사 독도 탐방’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귀국 후 자국에서 독도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독도재단이 주관하며,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영어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원어민 교사 58명을 선발했다. 영어 원어민 교사들은 독도 관련 특강을 듣고 독도 답사, 독도 수호 퍼포먼스에 참가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나리분지, 촛대바위 및 해안산책로를 따라 아름다운 우리땅 울릉도를 둘러보고,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해양지질공원 등을 답사하며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진다. 대구초등학교 원어민교사 Elizabeth Haskins(엘리자베스 하스킨스)는 “한국에 와서 독도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이제는 직접 보고 배울 기회가 생겼다. 독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아 와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참가 동기를 밝혔다. 한편, 올해 대구시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는 총 260여 명으로, 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고등학교 11개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실용영어교육 강화에 힘쓰며 공교육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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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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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
  • 국토교통부,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울릉신문]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 9.21~11.20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시작 특화주택 = 공공임대주택 + 입주자 맞춤형 시설·주거 서비스 ■ 청년특화주택 · 청년, 대학생 대상 임대주택 · 역세권 등 우수입지 · 청년 선호 평형·빌트인가구 ■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 지역수요에 따라 입주자격·선정방법·거주기간 등 맞춤 설정 ■ 고령자 복지주택 ·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 임대주택 · 주거약자 편의 시설 적용(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등) · 경로식당, 건강상담실, 교양강좌실 등 시설 조성 ■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 창업가,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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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법무부, 빚으로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울릉신문] 빚으로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개인회생·파산 면책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 무료 상담전화 ☎132 Q.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빚으로 고민 중이라면 무료 법률상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 법률 상담 ① 방문상담 ② 전화상담 ③ 인터넷상담(법률구조 플랫폼) - 소송 구조 ·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회생·파산·면책 사건 소송지원(단, 기준 중위소득 125% 이하 무료) Q. 방문상담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방문 무료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전국 130개 지부, 출장소, 지소와 12개 개인회생·파산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법률 상담 및 개인회생·파산·면책 신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방문하여 상담받아 보세요! Q. 전화로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 전화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상담전화 132로 전화 주시면 법률 상담과 개인회생·파산·면책 절차를 무료로 친절하게 안내드립니다. · 무료 상담전화 ☎132 Q. 인터넷으로 상담받을 수 있나요? - 법률구조 플랫폼 인터넷에 '법률구조서비스 통합시스템(법률플랫폼)'을 검색하여 접속한 후 '채무자'를 검색하면 관련 제도(금융취약계층의 채무자 대리, 불법사금융피해자, 개인회생·파산 무료법률구조, 자산관리공사의 채무조정제도)와 7개 유관 기관(신용회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안내되어 쉽게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① 포털에서 검색 ② '채무자' 검색 Q.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요.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1661-3119에 전화 주시면 무료로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빚으로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법무부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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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칠곡군, 2027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울릉신문] 칠곡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칠곡군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9월 15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9월 29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원이 없었던 첫째아 지원을 신설하고 출생순위별 지원금액을 확대하는 한편, 지원대상의 거주요건을 완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출생순위별 총 지원금액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400만원 ▷넷째아 500만원 ▷다섯째아 이상 800만원이다. 특히 지원대상의 거주요건도 완화된다. 현재는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모 모두가 3개월 전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지만, 개정된 기준에 따라 관내 출생신고를 하고, 신생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3개월 전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급기준일까지 계속 거주하는 출산가정이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거주요건 완화는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에 모두 적용된다. 또한 기존에 출산축하금과 영유아양육비 등으로 나뉘어 있던 지원체계를 ‘출산장려금’으로 통합하고, 출생 시와 자녀의 성장단계에 맞춰 지급하도록 개편해 주민들이 지원내용과 지급시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지원기준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며, 2026년까지 출생해 기존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가정은 종전 기준에 따라 계속 지원한다. 칠곡군은 시행규칙 개정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신청기한, 구비서류, 지급절차 등 세부 운영사항을 확정할 예정이며, 세부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읍·면 및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은 첫째아부터 지원 대상을 넓히고 거주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지원을 촘촘히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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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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