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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교육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안정적 운영 돕는다
    [울릉신문] 전라북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멘토교육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24일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2.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멘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립유치원 지역별 멘토 및 업무담당자 등 59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했다. 멘토단은 일선학교 6~8급 행정직들로 구성, 유치원회계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사립유치원 1곳씩을 담당하게 된다. 사립유치원 1개 원과 학교회계 담당자 1인이 1:1로 매칭돼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예산·지출·수입 등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 회계 차이, 사립유치원 감사 지적사항 안내 등이다. 또 그동안 사립유치원 컨설팅 과정에서 발생한 질문 내용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답변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2019년 3월 원아 200명 이상 유치원을 시작으로 현재 도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K-에듀파인 시스템이 도입됐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 안정적 운영을 위해 K-에듀파인 콜센터, 원격업무지원시스템, 상설교육장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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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전북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울릉신문] 전북도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 등의 지원을 하는 2022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신청을 오는 4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 후 5년 이상(2017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주소지 시군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인에 대해서는 시군 후계농업경영인 심의위원회, 전문검증기관(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의 평가 후 5월말 최종 확정한다. 사업 대상자는 시도 및 시군별로 배정하지 않고 전국 단위의 점수 순위에 따라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하고, 전국적으로 300명이 선정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 시설자금, 기타 자금 등 최대 2억원까지 연리 1%의 정책자금(융자)을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받는다. 아울러, 정책자금 지원 외에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의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해 경영교육 및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도 제공된다. 전북도는 지난해 전국 최다인 61명의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돼 총 122억 원의 정책자금(융자)을 지원하는 등 미래 농업 전문인력을 육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정부 사업과의 별도로 농정협의체인 삼락농정 회의 등을 통해 농업‧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서 제외된 만 40~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위해 2년간 월 8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부 청년후계농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정책자금(융자) 이자 2% 중 1%에 대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해주고, 영농기반 임차비를 연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이 겪는 소외감, 고립감 등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상호 간 소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매년 57개 동아리에 연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되는 경우 정책자금 및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의 혜택이 부여되므로, 전라북도 미래 농업을 책임지고 선도할 우수한 후계농업경영인들이 기한 내 많이 신청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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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이형규, “유명무실한 자치경찰제”,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울릉신문]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현행 자치경찰제와 관련하여 강한 의문을 나타내며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해 7월 1일 자치경찰제를 통해 주민참여 및 지역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면 시행되었으나, 현행 자치경찰제에 법적·제도적인 한계가 있어 지역현장에서 주민맞춤형 자치경찰제 실현에 한계와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우선 현행 자치경찰제는 정책(일)에 대한 목표와 개념이 애매모호하고, 조직(사람)이 유명무실하며,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돈)이 없다. 또한 「경찰법」 제4조 제1항에 ‘자치경찰사무는 경찰의 임무 범위에서 관할 지역의 생활안전, 교통, 경비, 수사 등에 관한 사무’라고 범위만 명시되어 있을 뿐 자치경찰의 목표, 개념, 기능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이러한 자치경찰사무가 「지방자치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아 자치사무인지, 국가사무인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어 행정 절차상·운영상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 7월, 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사무가 「지방자치법」상의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범위에 속하는지?”에 대해 법무법인,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경찰청 등에 질의하였다. ‘법무법인(로고스, 서교)’에서는 “자치경찰사무는 「지방자치법」에 따른 자치사무가 아니며, 「경찰법」 상의 국가사무로서 시·도지사에 위임된 기관위임사무”라고 하였고, ‘행정안전부’는 “원칙적으로 자치사무로서의 성격은 지니고 있으나, 자치사무로서의 일정한 제약을 가지고 있음”이라고 애매하게 답변하여, 이러한 내용을 종합하여 같은 해 9월 24일 법제처에 법령해석을 요청하였다. 이에 ‘법제처’에서는 “국가사무에 대해 지자체장에게 위임된 기관위임사무에 관한 사항은 조례 제정범위에 속하지 아니함, 이 사안은 조례의 상위법위반 여부를 다투는 것이 되므로 법령해석을 진행하기 곤란함. 이점 양해바람” 이라고 반려하였다. 이와 관련, 대법원 판례(대법원 2020. 9. 3., 선고 2019두58650 판결)는 ‘기관위임사무’에 관한 사항은 ‘원칙적’으로 조례 제정범위가 아니지만, 자치사무 또는 기관위임사무를 판단할 때는 법령의 규정형식과 취지, 사무의 성질이 전국적으로 통일적인 처리가 요구되는 사무 여부 그에 관한 경비부담과 최종적인 책임귀속의 주체를 고려하도록 판시했다. 그런데 법제처는 위 판례를 언급하며, 판단기준을 알면서도 법령해석이 곤란하다고 반려하였다. 이형규 위원장은 “법제처,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에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고, 이러한 문제점에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 진정한 자치경찰을 실현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새 정부가 이러한 자치경찰제의 문제점에 대해 인지하고, 진정한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해 관심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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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이용빈 의원, ‘광주만의 차별화된 AI디지털콘텐츠 플랫폼 발굴 나서’
    [울릉신문] 광주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디지털콘텐츠 플랫폼을 발굴해 인공지능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공지능 관련 산·학·연이 손을 맞잡았다. 의사 출신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7일 인공지능산학연협회와 광주전남디자인총연합회, 웹툰협회 등과 ‘광주 지능형 디지털콘텐츠 중심도시 육성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산학연협회(회장 최현택)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종산업 간 기술 융합을 통한 신산업 발굴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 협회가 보유한 정보와 인프라를 교류하고, 인공지능, 디자인, 웹툰 기술이 융합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공동 발굴과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R&BD) 협업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 것이다. 또 인공지능 핵심기술 및 플랫폼 기술기업과 디자인 및 웹툰 콘텐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지역의 혁신기관과 협력하여 기술 융합을 통한 새로운 인공지능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발굴함으로서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신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3개 협회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기술이 융합된 R&BD 협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협회 회원사(인공지능 협회 61개사, 광주전남디자인협회 135개사, 웹툰협회 450개사)와 지역혁신기관과의 협의체 구성을 통해 융합 신산업 기술교육, 컨설팅, 기술자문 등 기업지원 및 실증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용빈 의원은 “인공지능, 디자인, 웹툰 기술이 융합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발굴과 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해 광주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상융합 신산업을 발굴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광주가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가는데 큰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연구개발특구 유진혁 본부장은 “인공지능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술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특구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혁신성장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함으로서 정부의 핵심정책이 지역에 효과적으로 전파될 수 있는 선순환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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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전남 신안군 도서지역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산불 10시간 10분 만에 진화완료
    [울릉신문]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6일 08시 31분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수리 산 4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10시간 1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6대, 산불진화대원 3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6, 경찰 5, 기타 9)을 투입하여 18시 4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 산림당국은 북서풍이 초속 9m의 강풍이 불고 도서지역인 관계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초등학교 등 민가가 다수 위치하여 진화자원을 신속히 투입하여 방화선을 구축하여 인명 및 시설물 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산불은 흑산면 소재 초등학교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티가 비화하여 산림 2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에 있는 흑산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제한된 지상자원으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산불진화헬기의 신속한 투입으로 진화할 수 있었다”며, “산림 인근에서 농산물과 쓰레기 소각행위와 산에 들어갈 때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인화물질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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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전남 완도군 산불 2시간 15분 만에 진화완료
    [울릉신문]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6일 13시 45분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화흥리 789-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15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대원 13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16, 소방 12, 경찰 2)을 신속히 투입하여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0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불발생 현장 인근 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완도난대수목원’이 위치해 있어 신속한 진화자원을 투입하여 인명 및 시설물 피해없이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림 인근에서 농산물과 쓰레기 소각행위와 산에 들어갈 때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금지 등 인화물질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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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전남 구례군 산불, 산불진화헬기 집중 투입 진화완료
    [울릉신문]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5일 12시 46분 전라남도 구례군 간전면 효곡리 산198 일원에서 예초기 작업자의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와 산불진화대원 등을 동원하여 밤새 진화하여 21시간 14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산불진화대원 403명(공중진화대원 및 산불특수진화대원 등 379, 소방 24)을 긴급 투입하였으나, 임목 벌채지와 소나무 침엽수림이 순간최대풍속 16m/s 이상의 강풍을 타고 확산되었다. 산림청장은 진화자원을 총동원하는'산불 1단계'를 발령하여 밤새 야간진화를 실시하여 야간에 산불확산을 최소화하고, 26일 새벽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5대(산림 15)를 신속히 투입하여 10시 00분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실화자가 본인 소유의 고사리밭 인근에서 예초기 작업중 불씨가 튀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실화자의 신원을 확보하여 발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부터 강원도 영동, 경북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 풍속 초속 25미터 이상, 그 밖의 지역에도 순간 풍속 초속 15미터 이상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가 발령과 함께 어제 18시를 기준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림 인근에서 농산물과 쓰레기 소각행위와 산에 들어갈 때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금지 등 인화물질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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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익산시,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
    [울릉신문] 익산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주요 사업 논의를 위해 유관기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3일 오택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회 윤영숙 시의원,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교육청 생활교육과장 청소년기관․단체 관계자, 청소년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상반기 익산시 청소년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주요사업 실적보고를 시작으로 중장기 계획에 따라 추진 예정인 올해 주요사업에 대해 토의했다. 2022년 주요사업은 △익산시 청소년 특화공간 조성 △익산시 청소년연합회 운영 △농촌지역 청소년활동지원 △지자체 청소년안전망사업 등이다. 또한 기타 안건으로 국립 호남권 청소년디딤센터 익산 유치 분위기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디딤센터는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치료·자립·교육 등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거주형 국립 치료·재활시설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전라북도는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증가로 다른 지역보다 집중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국립형 청소년디딤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또한 한약치유, 원예치유, 재활승마치유 등 지역자원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풍부하고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의 요충지인 우리시에 국립형 청소년디딤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청소년정책 추진에 있어 청소년들 의견을 계속 반영해 가며 청소년이 행복한 익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국립 청소년디딤센터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경찰서와 교육청, 학교 등 각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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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전남 순천시 승주읍 동시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완료
    [울릉신문]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2일 오후 17시 33분경 전남 순천시 승주읍 도정리 산 149-1번지, 오후 17시 20분경 승주읍 구강리 산 94번지 일원 4km 떨어진 곳에서 각각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 1), 산불진화인력 10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순천시 구강리 현장 기상은 남풍.3.3m/s이며 발생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국민여러분들의 생활 속 산불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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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2
  • 2021 익산서동축제 개막...‘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 주제로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익산시 대표축제인 ‘2021년 익산서동축제’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간의 손님맞이에 나섰다. 익산시가 주최하고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1 익산서동축제는‘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6일부터 시작해 이달 28일까지 서동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5일 개막 전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무왕제례’를 시작으로 6일 개막행사와 야간경관 점등을 거쳐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빛의 힐링을 선사했다.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와 일상으로의 회복을 소망하며 긴 시일 야간경관 전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익산서동축제의 백미는 익산과 서동축제만의 이야기를 담은 백제유등 전시 연출이다. 서동의 탄생부터 서동 선화의 사랑 이야기와 무왕의 웅지를 담아낸 다채로운 색채와 모습의 유등이 낮과 밤을 아우르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백제의 이야기를 선물한다. 해상왕국 백제의 꿈을 보여주는 금마저수지 LED 돛배와 금마 주민들이 손수 만들어 전시하는 한지등, 축제장을 아름답게 밝히는 야간경관 산책로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이끈다. 한편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기를 맞아 주말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들도 준비됐다. 6일에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의 ‘몽연 : 서동의 꿈’ 넌버벌 댄스컬 공연과 7일에는 연극협회 익산지부가 시연하는 주제연극공연이 축제의 첫 주말 방문객을 맞이한다. 13일에는 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백제무왕익산천도입궁의례식이 펼쳐진다. 매주 토요일 저녁엔 금마저수지를 활용한 수상공연이, 매일 밤 서동정에선 서동요 그림자극 공연이 운영되어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로 남녀노소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또한 축제장을 찾는 이들의 다양한 꿈을 담아낼 소원 배 띄우기와 소원지 달기 체험, 한류의 원류인 백제 의복을 입고 축제를 즐기는 백제 복식 체험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서동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길 바라며, 백제왕도 익산의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여가는 서동축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밀집 관람을 피하고, 방문객 모두가 스스로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준수해줄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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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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