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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극장 단독 생중계
[울릉신문] KBO와 CGV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상영관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KBO와 CJ CGV는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를 통해 새로운 야구 관람 문화를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LIVE로 단독 생중계로 상영하며 팬들에게 차별화된 응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CREENX는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스크린을 통해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실제 포수 뒤편에서 경기 전반을 바라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야구장의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홈팀, 원정팀 응원석을 구분해 예매할 수 있는 좌석 이원화 예매 기능을 도입해 실제 구장에서 응원하는 듯한 분위기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구장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경기를 더욱 실감 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영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며, 예매 일정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 그리고 KBO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O와 CGV는 지난 8월 23일 야구의 날을 기념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6 KBO 정규시즌을 비롯해 올스타전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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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은 누구에게?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28일 개막
[울릉신문] 2026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억 원, 우승상금은 4천만원 규모다. 컷 탈락 없이 120명 전원이 사흘간 경기를 치른다. 출전 선수는 직전 대회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60명과 예선전을 통과한 60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변화는 포인트다.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우승자에게는 4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준우승은 2만 포인트, 3위는 1만 2천포인트로 책정됐다. 이는 1회부터 19회 대회까지 우승자에게 주어졌던 2만 포인트의 두 배다. 상금 역시 같은 비율로 배분돼 우승자는 4천만 원, 준우승 2천만 원, 3위에게는 1천200만 원이 주어진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종전의 포인트와 상금 규모를 높인 만큼 통합 포인트 1위 경쟁은 물론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본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올 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의 주인공이다. 현재 통합 포인트 부문에서는 윤경식(26.신우물류)이 72,738.05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재훈(29)이 70,989.00포인트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민규(23)가 59,152.30포인트로 3위, 권성훈(23)이 54,346.71포인트로 4위, 고유승(20.금강주택)이 50,768.67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34,019.02포인트로 10위 김현욱(22.NH농협은행)과 33,508.89포인트 11위 정재현2575(21)의 격차는 511포인트에 불과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의 주인공이 최종전 결과에 따라 뒤집힐 가능성이 크다. 이번 대회 최종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상위권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4만 포인트는 현재 통합 포인트 10위의 기록을 웃도는 규모로, 현재 톱10 밖에 있는 선수도 우승할 경우 단숨에 톱10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준우승에게 주어지는 2만 포인트 역시 상위권 순위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만큼 예선을 통과해 출전하는 60명에게도 큰 기회가 열려 있다. 현재 통합 포인트 11위인 정재현2575(21)도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우승자뿐만 아니라 통합 포인트 1위 결정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종료 후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라는 최고의 특전이 부여된다. 차순위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그 다음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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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울릉신문]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하며 삼척시청 여자핸드볼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9월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최종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27대 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 금메달이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0점 차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국 여자핸드볼이 일본 안방에서 설욕하며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그 중심에는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있었다. 대표팀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계청 감독은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을 2003년부터 이끌고 있으며, 소속팀 선수인 박새영, 이연경, 김보은, 전지연, 김민서 선수와 함께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의 금메달을 합작했다. 특히, 골키퍼 박새영 선수는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결정적인 순간 골문을 지킨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뒷받침했으며, 김보은 선수는 경기 초반 돌파와 득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의 막내 김민서 선수 역시 젊은 패기와 과감한 공격으로 후반 중요한 순간 득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결정전에 힘을 더했다. 전지연 선수는 대회 초반 홍콩전에서 8골을 기록하는 등 젊은 선수로서 활력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베테랑 이연경 선수도 중요한 경기에서 팀의 중심을 잡았다. 이계청 감독은 경험 많은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을 조화롭게 기용하며 강한 수비와 공격 전환을 중심으로 대표팀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중국과 일본 등 주요 경기에서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을 적절히 활용하는 한편, 젊은 선수들에게도 폭넓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며 6전 전승의 완벽한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삼척시청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삼척시 여자핸드볼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은 그동안 국내 여자 핸드볼을 대표하는 강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며 한국 여자핸드볼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계기로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여자핸드볼의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에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과 선수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과 삼척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에게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 고 했다. 한편, 삼척시청은 소속 감독인 이계청 감독과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여자핸드볼 명문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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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울릉신문]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장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K-4) 500m 결승에서 그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중국 대표팀을 0.255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이어 26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개인전(K-1) 500m 결승에서는 3위 카자흐스탄 선수를 0.02초 차이로 앞서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장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2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귀국한 장 선수를 축하하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는 44만 연수구민 모두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 선수는 “가족들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응원단의 응원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상원 선수는 연수구청 카누단이 훈련 중인 화천으로 합류해 다음 달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청 카누단은 2024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7월 열린 ‘2026년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는 총 8개의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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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동메달 획득
[울릉신문] 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소프트테니스) 여자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여자 정구 대표팀으로 출전한 이수진 선수는 9월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단체전 준결승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이수진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은 아시아 강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동메달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 한국 정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옥천군청 정구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이수진 선수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으로 옥천군청 정구팀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제무대에서 옥천군의 저력을 보여주고 대한민국과 옥천의 위상을 높여준 이수진 선수에게 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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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 가을 정취 가득한 행복달서에서 함께 달려요!
[울릉신문] 대구 달서구가 오는 10월 4일 오전 8시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원에서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0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코스와 원활한 운영,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전국 대표 하프마라톤 대회다. 최근 전국적으로 불고 있는 러닝 붐과 작년 대회에 대한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지난 5월 진행된 참가자 접수에서 전 종목이 신청 첫날 조기 마감됐다.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최종 마감한 결과, 10,455명(하프, 10km, 5km)이 신청해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을 경신하며 전국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하프 종목은 4개부(청년부, 장년Ⅰ부, 장년Ⅱ부, 여자부)로 나뉘며, 강변도로를 따라 강창교 1차 반환, 태경산업 2차 반환하는 코스를 2바퀴 도는 루프 코스로 구성됐다. 10km 종목은 3개부(청년부, 장년부, 여자부)로 나뉘며, 강변도로를 따라 강창교에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5㎞ 종목은 순위 경쟁 없이 즐기며 달리는 건강달리기로, 대명유수지 와 달성습지를 가로지르는 제방 둑길의 코스모스 꽃길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시상은 종목별 1~3위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을, 4~10위 선수에게는 상금을 지급하며, 단체 참가 10개 팀은 하프와 10km 합계 접수 인원으로 순위를 결정해 시상한다. 경기 당일 대회장에서는 풍물놀이, 치어리더 공연 식전행사가 진행되며, 8시 10분에 개회식이 열린다. 경기 시작 시간은 하프종목 8시 30분, 10km종목 8시 40분, 5km 오전 8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달서구는 원활한 대회 진행과 참가자 안전을 위해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강창교, 강변도로, 호림네거리, 월성교 등에서 구간별로 교통을 통제한다. 또한 대회 참가자와 봉사자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8대를 편성해 지하철 1호선 대곡역, 2호선 계명대역에 셔틀버스 각 4대씩 배치하여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대회 종료 후 10시 30분 부터 12시 30분까지 운행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아름다운 달성습지, 금호강변이 어우러진 호림강나루공원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역대 최다인 1만여 명의 참가자가 모이는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달릴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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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극장 단독 생중계
- [울릉신문] KBO와 CGV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상영관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KBO와 CJ CGV는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를 통해 새로운 야구 관람 문화를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LIVE로 단독 생중계로 상영하며 팬들에게 차별화된 응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CREENX는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스크린을 통해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실제 포수 뒤편에서 경기 전반을 바라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야구장의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홈팀, 원정팀 응원석을 구분해 예매할 수 있는 좌석 이원화 예매 기능을 도입해 실제 구장에서 응원하는 듯한 분위기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구장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경기를 더욱 실감 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영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며, 예매 일정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 그리고 KBO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O와 CGV는 지난 8월 23일 야구의 날을 기념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6 KBO 정규시즌을 비롯해 올스타전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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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극장 단독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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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은 누구에게?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28일 개막
- [울릉신문] 2026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억 원, 우승상금은 4천만원 규모다. 컷 탈락 없이 120명 전원이 사흘간 경기를 치른다. 출전 선수는 직전 대회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60명과 예선전을 통과한 60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변화는 포인트다.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우승자에게는 4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준우승은 2만 포인트, 3위는 1만 2천포인트로 책정됐다. 이는 1회부터 19회 대회까지 우승자에게 주어졌던 2만 포인트의 두 배다. 상금 역시 같은 비율로 배분돼 우승자는 4천만 원, 준우승 2천만 원, 3위에게는 1천200만 원이 주어진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종전의 포인트와 상금 규모를 높인 만큼 통합 포인트 1위 경쟁은 물론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본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올 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의 주인공이다. 현재 통합 포인트 부문에서는 윤경식(26.신우물류)이 72,738.05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재훈(29)이 70,989.00포인트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민규(23)가 59,152.30포인트로 3위, 권성훈(23)이 54,346.71포인트로 4위, 고유승(20.금강주택)이 50,768.67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34,019.02포인트로 10위 김현욱(22.NH농협은행)과 33,508.89포인트 11위 정재현2575(21)의 격차는 511포인트에 불과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의 주인공이 최종전 결과에 따라 뒤집힐 가능성이 크다. 이번 대회 최종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상위권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4만 포인트는 현재 통합 포인트 10위의 기록을 웃도는 규모로, 현재 톱10 밖에 있는 선수도 우승할 경우 단숨에 톱10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준우승에게 주어지는 2만 포인트 역시 상위권 순위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만큼 예선을 통과해 출전하는 60명에게도 큰 기회가 열려 있다. 현재 통합 포인트 11위인 정재현2575(21)도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우승자뿐만 아니라 통합 포인트 1위 결정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종료 후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라는 최고의 특전이 부여된다. 차순위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그 다음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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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은 누구에게?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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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 [울릉신문]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하며 삼척시청 여자핸드볼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9월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최종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27대 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 금메달이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0점 차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국 여자핸드볼이 일본 안방에서 설욕하며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그 중심에는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있었다. 대표팀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계청 감독은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을 2003년부터 이끌고 있으며, 소속팀 선수인 박새영, 이연경, 김보은, 전지연, 김민서 선수와 함께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의 금메달을 합작했다. 특히, 골키퍼 박새영 선수는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결정적인 순간 골문을 지킨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뒷받침했으며, 김보은 선수는 경기 초반 돌파와 득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의 막내 김민서 선수 역시 젊은 패기와 과감한 공격으로 후반 중요한 순간 득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결정전에 힘을 더했다. 전지연 선수는 대회 초반 홍콩전에서 8골을 기록하는 등 젊은 선수로서 활력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베테랑 이연경 선수도 중요한 경기에서 팀의 중심을 잡았다. 이계청 감독은 경험 많은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을 조화롭게 기용하며 강한 수비와 공격 전환을 중심으로 대표팀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중국과 일본 등 주요 경기에서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을 적절히 활용하는 한편, 젊은 선수들에게도 폭넓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며 6전 전승의 완벽한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삼척시청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삼척시 여자핸드볼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은 그동안 국내 여자 핸드볼을 대표하는 강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며 한국 여자핸드볼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계기로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여자핸드볼의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에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과 선수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과 삼척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에게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 고 했다. 한편, 삼척시청은 소속 감독인 이계청 감독과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여자핸드볼 명문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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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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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 [울릉신문]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장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K-4) 500m 결승에서 그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중국 대표팀을 0.255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이어 26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개인전(K-1) 500m 결승에서는 3위 카자흐스탄 선수를 0.02초 차이로 앞서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장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2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귀국한 장 선수를 축하하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는 44만 연수구민 모두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 선수는 “가족들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응원단의 응원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상원 선수는 연수구청 카누단이 훈련 중인 화천으로 합류해 다음 달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청 카누단은 2024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7월 열린 ‘2026년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는 총 8개의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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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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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동메달 획득
- [울릉신문] 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소프트테니스) 여자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여자 정구 대표팀으로 출전한 이수진 선수는 9월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단체전 준결승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이수진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은 아시아 강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동메달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 한국 정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옥천군청 정구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이수진 선수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으로 옥천군청 정구팀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제무대에서 옥천군의 저력을 보여주고 대한민국과 옥천의 위상을 높여준 이수진 선수에게 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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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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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 가을 정취 가득한 행복달서에서 함께 달려요!
- [울릉신문] 대구 달서구가 오는 10월 4일 오전 8시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원에서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0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코스와 원활한 운영,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전국 대표 하프마라톤 대회다. 최근 전국적으로 불고 있는 러닝 붐과 작년 대회에 대한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지난 5월 진행된 참가자 접수에서 전 종목이 신청 첫날 조기 마감됐다.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최종 마감한 결과, 10,455명(하프, 10km, 5km)이 신청해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을 경신하며 전국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하프 종목은 4개부(청년부, 장년Ⅰ부, 장년Ⅱ부, 여자부)로 나뉘며, 강변도로를 따라 강창교 1차 반환, 태경산업 2차 반환하는 코스를 2바퀴 도는 루프 코스로 구성됐다. 10km 종목은 3개부(청년부, 장년부, 여자부)로 나뉘며, 강변도로를 따라 강창교에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5㎞ 종목은 순위 경쟁 없이 즐기며 달리는 건강달리기로, 대명유수지 와 달성습지를 가로지르는 제방 둑길의 코스모스 꽃길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시상은 종목별 1~3위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을, 4~10위 선수에게는 상금을 지급하며, 단체 참가 10개 팀은 하프와 10km 합계 접수 인원으로 순위를 결정해 시상한다. 경기 당일 대회장에서는 풍물놀이, 치어리더 공연 식전행사가 진행되며, 8시 10분에 개회식이 열린다. 경기 시작 시간은 하프종목 8시 30분, 10km종목 8시 40분, 5km 오전 8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달서구는 원활한 대회 진행과 참가자 안전을 위해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강창교, 강변도로, 호림네거리, 월성교 등에서 구간별로 교통을 통제한다. 또한 대회 참가자와 봉사자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8대를 편성해 지하철 1호선 대곡역, 2호선 계명대역에 셔틀버스 각 4대씩 배치하여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대회 종료 후 10시 30분 부터 12시 30분까지 운행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아름다운 달성습지, 금호강변이 어우러진 호림강나루공원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역대 최다인 1만여 명의 참가자가 모이는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달릴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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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 가을 정취 가득한 행복달서에서 함께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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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선수단 입국부터 이동까지 원스톱 지원
- [울릉신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 맞춤형 이동 편의 지원에 나선다. 조직위는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 참가자의 입국이 집중되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인천국제공항(T1·T2), 김해국제공항, 대구역에서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안내데스크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해 공항과 역에서 대구로 이동하는 교통편과 셔틀버스 이용 방법을 비롯해 대회 일정, 경기장 위치 및 이동 방법, 선수 등록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대구의 주요 관광지 등 체류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과 주요 안내 시설에 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스페인어·프랑스어 6개 국어 통역 인력 402명을 배치해 선수 등록과 경기 안내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통역뿐 아니라 교통·관광 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수성알파시티역, 용지역, 임당역, 동대구역(KTX), 경산시민운동장, 육상진흥센터, 인터불고 엑스코, 두산오거리 등 주요 교통 거점과 경기장을 연결하며, 대구스타디움과 종목 경기장 간 이동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해외 참가자에게 무료 교통카드를 지급해 대회 기간 대구·경산·영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이동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 등 대구 지역 내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구상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는 선수들이 입국부터 경기장 이동, 대회 참가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대회 참가자들이 대구에서 편안히 머물며 대구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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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선수단 입국부터 이동까지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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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지역 라이벌 경남과 1-1 무승부…
- [울릉신문] 김해FC2008이 지역 라이벌 경남FC(이하 ‘경남’)와의 안방 맞대결에서 짜임새 있는 경기력과 빠른 위기 극복 능력을 선보이며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김해는 지난 15일 19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경남과 치열한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해는 전남과의 승점 차이를 1점 차로 좁히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단 개편을 단행한 이후의 완연한 상승 곡선을 그대로 이어갔다. 이날 김해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총력전에 나섰다. 최필수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고, 차준영, 홍욱현, 여재율이 견고한 스리백 라인을 구축했다. 허리 라인에는 박재현, 곽성욱, 최원철, 성호영이 배치되어 공수를 조율했으며, 최전방 스리톱으로는 설현진, 우제욱, 이강욱이 출격해 상대 골문을 겨냥했다. 전반전은 양 팀의 팽팽한 탐색전 속에서 김해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4분 우제욱의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연 김해는, 전반 26분 우측에서 중앙으로 돌파해 들어온 성호영이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크로스바를 넘어갔다. 이어 전반 38분 곽성욱의 패스를 받은 우제욱의 왼발 슛과 전반 추가시간(45+1분) 이강욱의 매서운 오른발 슛이 연이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김해는 박재현과 설현진을 대신해 표건희와 후벵 마세도를 투입하며 전술적 변화를 꾀했다. 그러나 후반 8분(53분), 경남의 이찬동이 페널티박스 안으로 투입한 프리킥을 김현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먼저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실점 직후 김해의 무서운 집중력이 발휘됐다. 실점 후 불과 5분 뒤인 후반 13분(58분), 센터서클에서 홍욱현이 시도한 롱패스를 표건희가 받아 왼쪽 측면으로 열어주었고, 이를 이어받은 성호영이 정교한 크로스를 올렸다. 페널티박스 안으로 쇄도하던 이강욱이 이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경남의 골망을 가르며 승부를 1-1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강욱은 이 득점으로 자신의 올 시즌 1호 골을 기록했으며, 성호영 역시 1호 도움을 올렸다. 기세가 오른 김해는 역전골을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34분(79분) 마세도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받은 표건희가 지체 없는 논스톱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대를 강타했다. 경기 막판까지 우제욱과 이강욱을 빼고 이승재와 베카를 차례로 투입하며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후반 추가시간 8분에는 상대 정현욱의 결정적인 헤더를 최필수 골키퍼가 놀라운 반사신경으로 막아내며 최종 스코어 1-1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김해는 점유율(50.8% 대 49.2%)에서 우위를 보였으며, 총 16개의 슈팅(유효슈팅 7개)을 기록해 9개(유효슈팅 5개)에 그친 경남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격 지표를 뽐냈다. 손현준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오늘 경기를 통해 팀이 성장했다는 점에서 기쁨을 느낀다"며, "실점 장면의 실수는 아쉬웠으나, 선수들을 굳게 믿었고 경기 속도를 올리려 했던 전술적 판단이 5분 만의 동점골로 이어졌다"고 총평했다. 한편, 경기력의 짜임새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저력을 입증한 김해는 오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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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 부산·울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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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지역 라이벌 경남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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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승점’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대 1 무승부
- [울릉신문]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추가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6일 일요일 19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1대 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김천상무는 리그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고,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는 박태준과 이강현이 자리했으며, 좌우 날개에는 각각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다. 최전방에서는 정재민과 김이석이 호흡을 맞췄다. 정재민 K리그 통산 100경기…김천상무, 주도권 잡고 전반 0대 0 김천상무는 지난 두 차례 맞대결의 아쉬움을 설욕하고자 심기일전해 경기에 나섰다. 개인적으로도 이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정재민이 남다른 각오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전반 8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정재민이 헤더로 인천의 골문을 위협하며 포문을 열었다. 경기의 주도권은 김천상무가 계속 쥐었다. 전반 13분, 김주찬이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수의 발에 걸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홈팀 인천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외국인 선수들을 적극 활용해 김천상무의 뒷공간을 파고들며 기회를 엿봤다. 전반 막바지로 접어들수록 양 팀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졌다. 전반에만 양 팀을 통틀어 3장의 옐로카드가 나올 만큼 볼 소유권을 둘러싼 적극적인 몸싸움이 펼쳐졌다. 추가시간 5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프리킥 상황에서 선제골을 노렸지만 끝내 득점에는 실패했고, 전반은 0대 0으로 마무리됐다. 선제 실점에도 흔들리지 않았다…박세진 동점골로 승점 1점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건희와 홍윤상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교체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후반 초반부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며 인천을 몰아붙였다. 후반 5분에는 이건희의 패스를 받은 고재현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김천상무의 공세가 이어지자 인천도 후반 9분 두 명을 교체하며 맞대응했다. 후반 13분에는 인천이 한 차례 골망을 갈랐지만 VAR 판독 끝에 득점이 취소됐다. 위기를 넘긴 김천상무는 박세진을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다. 박세진은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감각적인 힐킥 슈팅을 시도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 20분 인천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김천상무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후반 33분 김인균을 투입해 공격에 속도를 더했고, 이수빈까지 마지막 교체카드로 활용하며 중원에 힘을 보탰다. 끊임없이 인천을 두드린 끝에 후반 41분 마침내 동점골이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박철우가 올린 크로스를 박세진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동점 이후 양 팀은 승점 3점을 향해 마지막까지 공세를 이어갔다. 추가시간 8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인균이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역전골을 노렸다. 또 한 번의 역습 상황에서도 김인균이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결국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1대 1로 종료됐고, 김천상무는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기며 리그 무패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먼 길을 찾아와 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를 안겨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소중한 승점 1점을 가져갈 수 있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선수들 역시 경기를 앞두고 지난 맞대결을 설욕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경기 중에도 양 팀이 계속해서 전술적인 변화를 가져가며 대응했던 만큼 굉장히 치열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박철우는 K리그 왼쪽 풀백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선수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박세진 역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팀에 많은 에너지를 불어넣는 선수다. 오늘 득점을 계기로 더욱 자신감을 얻어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19일 김포와의 코리아컵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22일 제주 원정, 25일 전북과의 홈경기, 29일 울산 원정을 차례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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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승점’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대 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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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빛낸 세계 육상 스타들, WMAC대구2026에서 다시 뛴다!
- [울릉신문]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세계 무대를 빛낸 육상 스타들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에서 다시 한번 기량을 선보인다.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대한민국),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창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다이니스 쿨라(Dainis Kūla, 라트비아),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멀리뛰기 은메달리스트 제임스 벡포드(James Beckford, 자메이카), 2008 베이징 올림픽 4×100m 계주 은메달리스트 노부하루 아사하라(Nobuharu Asahara, 일본) 등이 출전한다.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는 이번 대회 10km 달리기에 출전하며, WMAC대구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이니스 쿨라는 자신의 주 종목인 창던지기, 제임스 벡포드는 멀리뛰기, 노부하루 아사하라는 100m 달리기에 각각 출전한다. 여러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베테랑 선수들의 도전도 이어진다.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하고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 동메달을 획득한 베냉의 노엘리 야리고(Noélie Yarigo)는 400m와 800m에 출전한다. 4회 연속 올림픽 여자 800m에 출전한 미국의 조에타 클라크-딕스(Joetta Clark-Diggs)는 100m와 200m에서 새로운 무대에 나선다. 몽골의 세르오드 바트오치르(Ser-Od Bat-Ochir)는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 2024 파리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올림픽 마라톤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5000m와 하프마라톤에 출전해 20년 넘게 이어온 도전을 계속한다. 이처럼 WMAC대구2026에서는 세계 육상무대를 빛낸 선수들이 세월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랜 기간 육상을 이어온 선수들의 참가를 통해 ‘평생 이어지는 육상’이라는 마스터즈 스포츠의 의미도 함께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세계 육상 무대를 빛낸 선수들을 대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직접 보고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35세 이상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총 34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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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빛낸 세계 육상 스타들, WMAC대구2026에서 다시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