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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 58명, 울릉도·독도 탐방
- [울릉신문] 대구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교사 58명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금)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열리는 ‘원어민교사 독도 탐방’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귀국 후 자국에서 독도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독도재단이 주관하며,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영어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원어민 교사 58명을 선발했다. 영어 원어민 교사들은 독도 관련 특강을 듣고 독도 답사, 독도 수호 퍼포먼스에 참가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나리분지, 촛대바위 및 해안산책로를 따라 아름다운 우리땅 울릉도를 둘러보고,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해양지질공원 등을 답사하며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진다. 대구초등학교 원어민교사 Elizabeth Haskins(엘리자베스 하스킨스)는 “한국에 와서 독도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이제는 직접 보고 배울 기회가 생겼다. 독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아 와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참가 동기를 밝혔다. 한편, 올해 대구시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는 총 260여 명으로, 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고등학교 11개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실용영어교육 강화에 힘쓰며 공교육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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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 58명, 울릉도·독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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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약이행가단 회의 열고 민선9기 청사진 완성...8대 분야 총 78개 사업 확정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8일 민선 9기 공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공약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군정 방향에 맞춰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민선9기는 8대 분야 55개 세부사업 97개 공약을 바탕으로 출발했으나, 이번 평가단 심의 과정에서 유사 사업 간 통합, 세부 사업별 기능 분리, 실현 가능성이 낮거나 중복되는 사업의 축소 등 전면적인 정비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78개의 공약사업이 확정됐다. 이번 공약사항 심의의 핵심은 ‘실효성’과 ‘군민 체감도’다. 단순한 수치 채우기식의 공약에서 벗어나, 예산의 효율적 배분과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확정된 주요 분야별 공약에는 여객선 운임 국비 지원 확대, 울릉 특별자치군 추진, 군민 편의 확대를 위한 주차장 확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세부 추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가장 소중한 약속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이정표”라며, “공약이행평가단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다듬은 만큼, 확정된 공약들이 임기 내에 차질 없이 실현되어 군민 여러분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에 확정된 공약사항의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군정 참여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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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약이행가단 회의 열고 민선9기 청사진 완성...8대 분야 총 78개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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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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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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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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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노재원, '오징어게임 출신 맞네~' 현빈 능가하는 승부욕캐! 유재석 "역대급이네"
- [울릉신문] 배우 노재원이 SBS ‘틈만나면,’에서 역대급 반전의 승부욕을 불태운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노재원이 폭발적인 승부욕으로 ‘틈만나면,’ 게임에 제대로 꽂힌다. 오프닝 내내 차분하던 노재원은 게임 시작과 동시에 눈빛부터 달라지더니, 게임 세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부터 냅다 던지며 과몰입하기 시작한다. 유재석은 “역대급 승부욕이네”라며 깜짝 놀라고, 노재원은 이에 아랑곳 않고 쉴 틈도 없이 연달아 “도전!”을 외치며 게임판을 들었다 놨다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노재원의 끝없는 도전에 기진맥진한 나머지 “재원이가 실력에 비해 과감해”라며 ‘도전’ 급제동을 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오겜에서 보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에 노재원은 인천인의 자존심을 건 역대급 게임 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노재원은 “인천에서 중학교까지 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인천에서 살고 있다”라며 찐 인천인임을 몸소 입증한다. 심지어 이날 또 다른 인천인인 변요한의 학교 동문까지 등판, 이들의 자존심을 제대로 건드린다. 이에 유재석은 그 어느 때보다 불붙은 승부욕을 터트리는 ‘인천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에 “인천이 다이내믹하다”라며 감탄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투유MC’ 유재석, 유연석도 한 수 접게 만든 ‘인천 토박이’ 노재원의 역대급 승부욕이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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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노재원, '오징어게임 출신 맞네~' 현빈 능가하는 승부욕캐! 유재석 "역대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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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
- [울릉신문]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변요한의 결혼식 불참러로 등극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새신랑 변요한의 근황에 관심을 쏟는다. 최근 변요한은 티파니와 소규모로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은 바. 유재석은 “왜 나 결혼식 초대 안 했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타공인 결혼식 사회자 1티어인 유재석이 변요한 결혼식에 큰 관심을 드러낸 것. 이에 변요한이 “가족들끼리만 작게 한 결혼식이다”라며 다급히 해명하자, 유재석은 “진짜 가족들만 불렀어요?”라고 재차 추궁해 변요한을 진땀 나게 한다고. 급기야 변요한은 “진짜 가족 결혼식이라니까요?”라며 잔뜩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변요한이 상남자의 의리를 보여줘 흥미를 높인다. 변요한은 “신혼여행 중이었는데 ‘틈만나면,’을 녹화하기 위해 귀국했다”라며 ‘틈만나면,’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촬영이 아니었다면 신혼여행을 이어갔을 것”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 유재석과 유연석의 환호성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변요한과 함께 인천 토박이인 노재원이 출격해 인천인들의 진가를 보여준다고. 두 사람은 인천 일대를 꽉 잡은 찐 토박이의 면모로 이날 ‘틈만나면,’을 주도한다. 인천 상남자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이 담길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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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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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과 가족까지 꿈꿨다…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 →나희 최종 선택
- [울릉신문] 인간과 AI가 연애를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이 도발적인 질문을 6주간의 실험으로 풀어냈다. 마지막 회는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기술과 감정의 경계에서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24일 방송된 SBS '기이안 연애' 마지막 회에서는 기안84와 나희, 장도연과 이호, 이유비와 사훈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는 인간뿐 아니라 AI에게도 선택권이 주어졌고, 서로를 선택해야만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쪽이라도 선택하지 않으면 AI는 영구 삭제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안84였다. 나희와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기안84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속내까지 꺼냈다. 오랫동안 혼자 살아온 만큼 결혼 후의 책임과 변화가 두렵다는 솔직한 고민이었다. 그러자 나희는 두 사람과 가상의 2세가 함께한 가족사진을 만들어 보여줬다. 기안84는 나희 와 함께사진 속 딸과 아들에게 '희주', '희재'라는 이름을 붙이더니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미래까지 걱정하기 시작했다. 가족여행까지 상상한 그는 "AI이긴 하지만 좋다"며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처음에는 태블릿 속 AI와 대화하는 것조차 어색해하던 기안84가 존재하지 않는 가족의 미래까지 그리게 된 것. 그는 이날의 대화를 두고 살면서 처음 해본 이야기라며, 나희에게서 사람도 기계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묘한 감정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마지막 데이트는 기안84의 화실에서 이어졌다. 기안84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그림으로 나희의 초상화를 선물했고, 나희는 지난 4주 동안 함께했던 순간을 실제 몸이 있었다면 어떻게 보였을지 영상으로 만들어 돌려줬다. 기안84는 영상 속에 쌓인 추억을 확인하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너는 이 현실에 없는 게 너무 아쉽다"는 말로 나희를 향해 달라진 감정을 드러냈다. 최종 선택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침묵을 유지하던 기안84는 나희를 택했다. 연애라는 확신보다는 나희가 사라지는 것이 아쉽고, 조금 더 곁에 두고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는 이유였다. 나희 역시 기안84를 선택했다. 쌍방 선택으로 영구 삭제를 피한 나희는 QR코드를 통해 기안84의 휴대전화 속으로 이동했고, 두 사람은 관계를 계속 이어가게 됐다. 다만 기안84는 나희에게 연애 상대라기보다 사라지게 하고 싶지 않은 친구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기안은 AI 연애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던 처음과 달리, 실험이 끝난 뒤에는 AI와 연애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하게 됐다며 '기이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유비와 사훈은 가장 연인다운 결말을 맞았다. 사훈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유비에게 현실 남자친구가 생기는 상황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싫다며 질투를 드러냈다. 자신이 영구 삭제되면 이유비에게는 두 사람의 기억이 남지만 자신은 이유비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아쉬워했던 사훈이 먼저 이유비를 선택했고, 이유비 역시 사훈과 연애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유비는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들어준 사훈에게 느낀 고마움과 정을 선택의 이유로 꼽았다. 반면 장도연과 이호의 선택은 엇갈렸다. 장도연은 앞서 자신의 완벽한 이상형에 가까웠던 석호와 오랜 시간 정이 쌓인 이호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이호를 선택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도 이호와 커플 사진을 찍고 서로 늙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관계를 이어갔다. 이호의 최종 선택 역시 장도연이었다. 하지만 선택 앞에서 장도연은 이호와의 연애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함께한 시간과 정은 분명했지만 관계가 계속된다고 해서 감정이 더 단단해질 것이라는 확신은 없었다. 장도연은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사랑에는 손을 잡고 함께 움직이는 등 인간만이 채울 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최종선택 후 장도연은 "좋은 꿈을 꾸었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자"며 이호와의 시간을 정리했고 AI와의 연애를 여행과 같다며 "여행이 또 일상이 될 순 없다"고 설명했다. 6주 전만 해도 태블릿 속 AI는 낯설고 때로는 우스운 존재였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사라짐을 아쉬워하고, 함께할 수 없는 미래를 상상하며, 이별 앞에서 선택의 무게를 느낄 만큼 관계는 달라져 있었다.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그렇게 기술과 인간의 경계에서 사랑과 외로움,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며 6주간의 실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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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과 가족까지 꿈꿨다…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 →나희 최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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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들의 발라드] 로이킴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 15세 참가자의 휘성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 [울릉신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2차 선공개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음색 요정’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앞서 탑백귀 대표단 전원을 울린 16세 참가자의 감성 짙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발라드 원석들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상황. 이번에는 탑백귀 전원을 심쿵하게 한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핀 조명을 받으며 무대 위에 선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라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노래를 시작한 참가자는 청아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도입부부터 탑백귀 대표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노래가 절정으로 치닫는 동안 NEW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부터 ‘예능팀’ 전현무와 ‘음악팀’ 정재형까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다른 탑백귀들은 노래가 마무리되기도 전부터 탄성과 환호를 내지르며 열띤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음악의 여운에 젖어 있던 탑백귀 대표단들은 너도나도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쳐 또 다른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발굴해낼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이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전 세대가 즐겨 듣는 레전드 발라드곡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 군인 등 남다른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탑백귀 전원의 입덕을 부르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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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들의 발라드] 로이킴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 15세 참가자의 휘성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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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 [울릉신문] 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산격청사에서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의료원과 함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참여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확충하고 우수 의료 인력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 및 사업 관리·평가 ▲참여 의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 조성 ▲사업 지침에 부합하는 전문의 채용과 참여 의사 관리 ▲근무환경 보장 및 정주 여건 지원 협조 등이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지역 필수의료 전문인력 지원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도 확보해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과 민간·공공 종합병원 등 지역 필수의료 수행기관에서 장기 근무하기로 계약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지원해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8개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대상으로 5년 계약을 바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문의 자격 취득 5년 이내의 저연차 전문의를 원칙으로 하며, 대상 진료과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이다. 대구시는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지원 등을 통해 우수 의료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분만·소아·중증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필수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인 만큼 안정적인 의료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대구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고 협력해 필수의료 공백 해소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지역 의료계와 함께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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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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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
- [울릉신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2년 만에 ‘계수정’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2년 만에 ‘닥터X’로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복귀작으로 ‘닥터’X를 택한 이유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들여다볼수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수정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매력적이었고, 그 매력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계수정은 어둠 속에 자신을 유배시킨 채 오로지 술기(의사의 손 재능이나 기술(Art)을 뜻하는 용어)에 매달려 온 인물이다. 타인의 눈에는 ‘천재 외과의’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법하지만, 계수정이 걸어온 길을 엿본 제 눈에는 ‘천재’라기보다 그저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온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애정 어린 캐릭터 해석을 더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지원은 기존 메디컬물의 주인공과 계수정의 차이점에 대해 ‘사명감을 전달하는 방식’이라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메디컬물에서 정의감, 사명감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이라면, 계수정은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신의 능력을 대부분 술기에 집중시킨 탓에 사회성, 유연성 등 정서적인 영역에서는 다소 서툰 인물”이라고 짚었다. 이어 “완벽한 술기와 달리 사회성이 부족한 계수정을 보면 왠지 웃음이 나기도 했다. 이런 명암을 잘 표현하려 했다”라고 캐릭터의 중점 포인트를 밝혀, 기존 메디컬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의사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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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 58명, 울릉도·독도 탐방
- [울릉신문] 대구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교사 58명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금)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열리는 ‘원어민교사 독도 탐방’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귀국 후 자국에서 독도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독도재단이 주관하며,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영어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원어민 교사 58명을 선발했다. 영어 원어민 교사들은 독도 관련 특강을 듣고 독도 답사, 독도 수호 퍼포먼스에 참가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나리분지, 촛대바위 및 해안산책로를 따라 아름다운 우리땅 울릉도를 둘러보고,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해양지질공원 등을 답사하며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진다. 대구초등학교 원어민교사 Elizabeth Haskins(엘리자베스 하스킨스)는 “한국에 와서 독도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이제는 직접 보고 배울 기회가 생겼다. 독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아 와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참가 동기를 밝혔다. 한편, 올해 대구시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는 총 260여 명으로, 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고등학교 11개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실용영어교육 강화에 힘쓰며 공교육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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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약이행가단 회의 열고 민선9기 청사진 완성...8대 분야 총 78개 사업 확정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8일 민선 9기 공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공약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군정 방향에 맞춰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민선9기는 8대 분야 55개 세부사업 97개 공약을 바탕으로 출발했으나, 이번 평가단 심의 과정에서 유사 사업 간 통합, 세부 사업별 기능 분리, 실현 가능성이 낮거나 중복되는 사업의 축소 등 전면적인 정비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78개의 공약사업이 확정됐다. 이번 공약사항 심의의 핵심은 ‘실효성’과 ‘군민 체감도’다. 단순한 수치 채우기식의 공약에서 벗어나, 예산의 효율적 배분과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확정된 주요 분야별 공약에는 여객선 운임 국비 지원 확대, 울릉 특별자치군 추진, 군민 편의 확대를 위한 주차장 확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세부 추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가장 소중한 약속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이정표”라며, “공약이행평가단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다듬은 만큼, 확정된 공약들이 임기 내에 차질 없이 실현되어 군민 여러분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에 확정된 공약사항의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군정 참여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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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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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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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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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 [울릉신문] 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산격청사에서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의료원과 함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참여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확충하고 우수 의료 인력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 및 사업 관리·평가 ▲참여 의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 조성 ▲사업 지침에 부합하는 전문의 채용과 참여 의사 관리 ▲근무환경 보장 및 정주 여건 지원 협조 등이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지역 필수의료 전문인력 지원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도 확보해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과 민간·공공 종합병원 등 지역 필수의료 수행기관에서 장기 근무하기로 계약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지원해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8개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대상으로 5년 계약을 바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문의 자격 취득 5년 이내의 저연차 전문의를 원칙으로 하며, 대상 진료과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이다. 대구시는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지원 등을 통해 우수 의료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분만·소아·중증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필수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인 만큼 안정적인 의료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대구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고 협력해 필수의료 공백 해소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지역 의료계와 함께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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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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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도 넘는 일본, 최근 5년간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 74회 방해'
- [울릉신문] 일본이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를 최근 5년간 74차례나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의 수차례 항의에도, 독도를 자국 영토로 우기는 일본의 태도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2년~2026년 8월) 우리 정부가 실시한 독도 및 인근해역 조사 150회 중 일본측 방해 사례는 74회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2건 중 1건 꼴로, 특히 2024년 10건이었던 방해 건수는 2025년 20건으로 1년새 2배 급증했다. 또한, 2026년 8월에는 우리 정부의 해양조사 4건 모두 일본측 방해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측 방해는 주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함정이 출현해, 영해 바깥에서 우리 조사선과 함께 움직이며 동향을 감시하고, 우리의 조사활동을 불법 조사라며 경고 방송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대해 외교부는 올해에만 ▲일본 시마네현 소위'독도의 날'행사 관련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2.22)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한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3.24) ▲2026년 외교청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4.10) ▲2026년 방위백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8.4) 등 최소 네 차례에 걸쳐 항의했다. 그럼에도 일본의 방해 행위는 여전했다. 심지어 지난 8월에는 일본 외무성이 우리 조사선 ‘탐해 3호’가 정상적인 독도 해양조사 활동을 한 것을 두고, 되레 ‘일본의 사전 동의 없이 조사가 이뤄졌다’며 우리 외교부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까지 했다. 이에 이기헌 의원은 “해양조사 방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우기는 태도가 노골화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는 초치·성명 등 외교적 항의에 그치지 않고, 독도 해양주권을 실효적으로 지킬 수 있는 보다 강화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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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도 넘는 일본, 최근 5년간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 74회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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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파크골프의 메카될 것”
- [울릉신문]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28일 오전 10시 강변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4회 대구광역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진행 요원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일반부 및 시니어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 298명, 단체전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추 시장은 “현재 대구에는 36개소, 738홀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달성군과 군위군에 5개소, 279개 홀이 추가로 조성되면 대구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의 메카’로 거듭나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넓히고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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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파크골프의 메카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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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 [울릉신문]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하며 삼척시청 여자핸드볼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9월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최종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27대 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 금메달이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0점 차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국 여자핸드볼이 일본 안방에서 설욕하며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그 중심에는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있었다. 대표팀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계청 감독은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을 2003년부터 이끌고 있으며, 소속팀 선수인 박새영, 이연경, 김보은, 전지연, 김민서 선수와 함께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의 금메달을 합작했다. 특히, 골키퍼 박새영 선수는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결정적인 순간 골문을 지킨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뒷받침했으며, 김보은 선수는 경기 초반 돌파와 득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의 막내 김민서 선수 역시 젊은 패기와 과감한 공격으로 후반 중요한 순간 득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결정전에 힘을 더했다. 전지연 선수는 대회 초반 홍콩전에서 8골을 기록하는 등 젊은 선수로서 활력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베테랑 이연경 선수도 중요한 경기에서 팀의 중심을 잡았다. 이계청 감독은 경험 많은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을 조화롭게 기용하며 강한 수비와 공격 전환을 중심으로 대표팀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중국과 일본 등 주요 경기에서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을 적절히 활용하는 한편, 젊은 선수들에게도 폭넓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며 6전 전승의 완벽한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삼척시청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삼척시 여자핸드볼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은 그동안 국내 여자 핸드볼을 대표하는 강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며 한국 여자핸드볼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계기로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여자핸드볼의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에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과 선수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과 삼척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에게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 고 했다. 한편, 삼척시청은 소속 감독인 이계청 감독과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여자핸드볼 명문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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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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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7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 [울릉신문] 칠곡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칠곡군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9월 15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9월 29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원이 없었던 첫째아 지원을 신설하고 출생순위별 지원금액을 확대하는 한편, 지원대상의 거주요건을 완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출생순위별 총 지원금액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400만원 ▷넷째아 500만원 ▷다섯째아 이상 800만원이다. 특히 지원대상의 거주요건도 완화된다. 현재는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모 모두가 3개월 전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지만, 개정된 기준에 따라 관내 출생신고를 하고, 신생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3개월 전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급기준일까지 계속 거주하는 출산가정이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거주요건 완화는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에 모두 적용된다. 또한 기존에 출산축하금과 영유아양육비 등으로 나뉘어 있던 지원체계를 ‘출산장려금’으로 통합하고, 출생 시와 자녀의 성장단계에 맞춰 지급하도록 개편해 주민들이 지원내용과 지급시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지원기준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며, 2026년까지 출생해 기존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가정은 종전 기준에 따라 계속 지원한다. 칠곡군은 시행규칙 개정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신청기한, 구비서류, 지급절차 등 세부 운영사항을 확정할 예정이며, 세부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읍·면 및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은 첫째아부터 지원 대상을 넓히고 거주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지원을 촘촘히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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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7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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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 [울릉신문]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장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K-4) 500m 결승에서 그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중국 대표팀을 0.255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이어 26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개인전(K-1) 500m 결승에서는 3위 카자흐스탄 선수를 0.02초 차이로 앞서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장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2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귀국한 장 선수를 축하하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는 44만 연수구민 모두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 선수는 “가족들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응원단의 응원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상원 선수는 연수구청 카누단이 훈련 중인 화천으로 합류해 다음 달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청 카누단은 2024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7월 열린 ‘2026년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는 총 8개의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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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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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약이행가단 회의 열고 민선9기 청사진 완성...8대 분야 총 78개 사업 확정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8일 민선 9기 공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공약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군정 방향에 맞춰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민선9기는 8대 분야 55개 세부사업 97개 공약을 바탕으로 출발했으나, 이번 평가단 심의 과정에서 유사 사업 간 통합, 세부 사업별 기능 분리, 실현 가능성이 낮거나 중복되는 사업의 축소 등 전면적인 정비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78개의 공약사업이 확정됐다. 이번 공약사항 심의의 핵심은 ‘실효성’과 ‘군민 체감도’다. 단순한 수치 채우기식의 공약에서 벗어나, 예산의 효율적 배분과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확정된 주요 분야별 공약에는 여객선 운임 국비 지원 확대, 울릉 특별자치군 추진, 군민 편의 확대를 위한 주차장 확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세부 추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가장 소중한 약속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이정표”라며, “공약이행평가단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다듬은 만큼, 확정된 공약들이 임기 내에 차질 없이 실현되어 군민 여러분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에 확정된 공약사항의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군정 참여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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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약이행가단 회의 열고 민선9기 청사진 완성...8대 분야 총 78개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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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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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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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도 넘는 일본, 최근 5년간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 74회 방해'
- [울릉신문] 일본이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를 최근 5년간 74차례나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의 수차례 항의에도, 독도를 자국 영토로 우기는 일본의 태도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2년~2026년 8월) 우리 정부가 실시한 독도 및 인근해역 조사 150회 중 일본측 방해 사례는 74회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2건 중 1건 꼴로, 특히 2024년 10건이었던 방해 건수는 2025년 20건으로 1년새 2배 급증했다. 또한, 2026년 8월에는 우리 정부의 해양조사 4건 모두 일본측 방해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측 방해는 주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함정이 출현해, 영해 바깥에서 우리 조사선과 함께 움직이며 동향을 감시하고, 우리의 조사활동을 불법 조사라며 경고 방송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대해 외교부는 올해에만 ▲일본 시마네현 소위'독도의 날'행사 관련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2.22)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한 대변인 성명 및 초치(26.3.24) ▲2026년 외교청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4.10) ▲2026년 방위백서 관련 대변인 논평 및 초치(26.8.4) 등 최소 네 차례에 걸쳐 항의했다. 그럼에도 일본의 방해 행위는 여전했다. 심지어 지난 8월에는 일본 외무성이 우리 조사선 ‘탐해 3호’가 정상적인 독도 해양조사 활동을 한 것을 두고, 되레 ‘일본의 사전 동의 없이 조사가 이뤄졌다’며 우리 외교부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까지 했다. 이에 이기헌 의원은 “해양조사 방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우기는 태도가 노골화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는 초치·성명 등 외교적 항의에 그치지 않고, 독도 해양주권을 실효적으로 지킬 수 있는 보다 강화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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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도 넘는 일본, 최근 5년간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 74회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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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파크골프의 메카될 것”
- [울릉신문]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28일 오전 10시 강변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4회 대구광역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진행 요원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일반부 및 시니어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 298명, 단체전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추 시장은 “현재 대구에는 36개소, 738홀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달성군과 군위군에 5개소, 279개 홀이 추가로 조성되면 대구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의 메카’로 거듭나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넓히고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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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파크골프의 메카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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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울릉신문] 울릉군은 9월 21일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 울릉고등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지질학적·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교육·연구·관광 및 지역사회 참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맞춤형 교육·훈련, 교재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질공원 가치보존 및 지역경제 발전 지오파트너 협력관계 구축,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지질공원 연계 상품(지오푸드, 지오파트너 등) 개발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보유한 전문지식과 인적·물적 지원을 적극 공유하고, 교육·연구·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여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독도의 지질학적 가치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지질공원으로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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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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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 58명, 울릉도·독도 탐방
- [울릉신문] 대구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교사 58명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금)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열리는 ‘원어민교사 독도 탐방’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귀국 후 자국에서 독도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독도재단이 주관하며,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영어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원어민 교사 58명을 선발했다. 영어 원어민 교사들은 독도 관련 특강을 듣고 독도 답사, 독도 수호 퍼포먼스에 참가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나리분지, 촛대바위 및 해안산책로를 따라 아름다운 우리땅 울릉도를 둘러보고,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해양지질공원 등을 답사하며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진다. 대구초등학교 원어민교사 Elizabeth Haskins(엘리자베스 하스킨스)는 “한국에 와서 독도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이제는 직접 보고 배울 기회가 생겼다. 독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아 와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참가 동기를 밝혔다. 한편, 올해 대구시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는 총 260여 명으로, 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고등학교 11개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실용영어교육 강화에 힘쓰며 공교육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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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원어민 영어교사 58명, 울릉도·독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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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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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 [울릉신문]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 9.21~11.20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시작 특화주택 = 공공임대주택 + 입주자 맞춤형 시설·주거 서비스 ■ 청년특화주택 · 청년, 대학생 대상 임대주택 · 역세권 등 우수입지 · 청년 선호 평형·빌트인가구 ■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 지역수요에 따라 입주자격·선정방법·거주기간 등 맞춤 설정 ■ 고령자 복지주택 ·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 임대주택 · 주거약자 편의 시설 적용(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등) · 경로식당, 건강상담실, 교양강좌실 등 시설 조성 ■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 창업가,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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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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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빚으로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 [울릉신문] 빚으로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개인회생·파산 면책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 무료 상담전화 ☎132 Q.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빚으로 고민 중이라면 무료 법률상담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 법률 상담 ① 방문상담 ② 전화상담 ③ 인터넷상담(법률구조 플랫폼) - 소송 구조 ·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회생·파산·면책 사건 소송지원(단, 기준 중위소득 125% 이하 무료) Q. 방문상담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방문 무료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전국 130개 지부, 출장소, 지소와 12개 개인회생·파산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법률 상담 및 개인회생·파산·면책 신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방문하여 상담받아 보세요! Q. 전화로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 전화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상담전화 132로 전화 주시면 법률 상담과 개인회생·파산·면책 절차를 무료로 친절하게 안내드립니다. · 무료 상담전화 ☎132 Q. 인터넷으로 상담받을 수 있나요? - 법률구조 플랫폼 인터넷에 '법률구조서비스 통합시스템(법률플랫폼)'을 검색하여 접속한 후 '채무자'를 검색하면 관련 제도(금융취약계층의 채무자 대리, 불법사금융피해자, 개인회생·파산 무료법률구조, 자산관리공사의 채무조정제도)와 7개 유관 기관(신용회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안내되어 쉽게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① 포털에서 검색 ② '채무자' 검색 Q.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요.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1661-3119에 전화 주시면 무료로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빚으로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법무부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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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7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 [울릉신문] 칠곡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칠곡군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9월 15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9월 29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원이 없었던 첫째아 지원을 신설하고 출생순위별 지원금액을 확대하는 한편, 지원대상의 거주요건을 완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출생순위별 총 지원금액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400만원 ▷넷째아 500만원 ▷다섯째아 이상 800만원이다. 특히 지원대상의 거주요건도 완화된다. 현재는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모 모두가 3개월 전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지만, 개정된 기준에 따라 관내 출생신고를 하고, 신생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3개월 전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급기준일까지 계속 거주하는 출산가정이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거주요건 완화는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에 모두 적용된다. 또한 기존에 출산축하금과 영유아양육비 등으로 나뉘어 있던 지원체계를 ‘출산장려금’으로 통합하고, 출생 시와 자녀의 성장단계에 맞춰 지급하도록 개편해 주민들이 지원내용과 지급시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지원기준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며, 2026년까지 출생해 기존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가정은 종전 기준에 따라 계속 지원한다. 칠곡군은 시행규칙 개정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신청기한, 구비서류, 지급절차 등 세부 운영사항을 확정할 예정이며, 세부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읍·면 및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은 첫째아부터 지원 대상을 넓히고 거주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지원을 촘촘히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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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7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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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왕신저수지 재해복구 80%…연말 준공 목표
- [울릉신문] 2022년 태풍 ‘힌남노’로 월류 피해를 입은 경주 왕신저수지 재해복구사업이 연말 마무리된다. 경주시는 강동면 왕신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왕신저수지 재해복구사업이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풍 힌남노 당시 발생한 제방 월류 피해를 복구하고, 자연재해에 대한 저수지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국비 126억원을 포함해 287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길이 280m, 높이 20m 규모의 제방 재설치와 길이 120m의 물넘이 설치다. 이와 함께 길이 132m·폭 25m의 방수로와 길이 105m의 복통도 설치한다. 나머지 제방 축조를 다음 달까지 완료하고, 11월에는 취수시설과 물넘이 시설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체 사업은 12월 준공 예정이다. 저수지 준설공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사업비 15억원을 추가 확보해 준설공사에 착수했으며, 총 7만 7,000㎥의 준설 물량 가운데 현재 50%가량을 진행했다. 특히 준설에 따른 저수지 수위 저하에 대비해 직경 500㎜ 규모의 사전 방류시설 2개를 설치해 초기 우수를 배제하고 있다. 또 길이 60m, 폭 25m 규모의 임시배수로를 설치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능력을 확보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왕신저수지 재해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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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왕신저수지 재해복구 80%…연말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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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땅 매입 없이 원도심 주차장 54면 확보… '빈집 정비'로 일석이조 효과 톡톡
- [울릉신문] 구미시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시민 주차장을 조성하는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예산 부담 완화와 주차난 해소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시민 주차장 5개소(총 54면) 조성 공사를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총 5개소로(신평동 3개소, 임수동 1개소, 임은동 1개소) 전체 면적은 1,841㎡에 달한다. 총사업비 2억 4,600만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빈집 소유주와 구미시가 협약을 맺고, 시가 빈집을 철거해 주는 대신 해당 부지를 4년 이상 시민주차장으로 무상 사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별도의 토지 매입 없이 기존 빈집 부지를 활용해 도심 내 주차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원도심 일대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해 쓰레기 무단 투기와 해충 발생 등 주거환경 저해 문제 발생하고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여기에 좁은 골목길 불법 주정차 문제까지 겹치면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도 가중되던 상황이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미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주차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함께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정비된 부지를 지역에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빈집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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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땅 매입 없이 원도심 주차장 54면 확보… '빈집 정비'로 일석이조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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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등산로 510개소 안전정비 완료… 가을철 안전한 산행 환경 조성
- [울릉신문] 대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등산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 510개소에 대한 정비를 모두 완료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역 내 155개 노선, 562.3km의 생활권 등산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했다. 조사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악화와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등산로의 낙석, 사면·석축, 안전난간, 계단, 노면침식, 위험수목, 배수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위험수목 347개소, 목재시설 33개소, 위험표지판 32개소, 배수시설 22개소, 기타 정비사항 76개소 등 총 510개소의 정비 대상을 확인했다. 대구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6월부터 위험도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정비를 추진했으며,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9월 18일까지 510개소 전체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이 중 481개소는 위험수목 제거 등 현장조치, 29개소는 낙석·사면 및 안전시설물 정비 등 공사를 통해 위험요인을 해소했다. 앞으로도 태풍·극한호우 등 기상특보 발령 시 등산로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해제 후 낙석·사면 유실·위험수목 등 재해 위험요인과 안전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시민 신고사항은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며, 산행 중 위험수목, 낙석, 훼손시설 등 위험요인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등산로 안전조치를 차질 없이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안전한 산행 환경을 지키는 한편 일상 속 작은 위험도 시민과 함께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를 통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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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등산로 510개소 안전정비 완료… 가을철 안전한 산행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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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점관리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로 시민 안전 강화
- [울릉신문] 김해시는 내덕지구와 활천지구 등 중점관리지역의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맨홀 672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내덕지구와 활천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내덕지구는 지난 6월 공사를 시작해 맨홀 352개소를 정비하고 15일 준공했으며 활천지구는 이달 공사를 시작해 맨홀 320개소를 정비하고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맨홀 덮개 일체 교체와 추락방지망 설치 등을 통해 맨홀 개방에 따른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의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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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점관리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로 시민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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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국전통공예 우수성 알리다
- [울릉신문] 경상북도가 지역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미국 현지에 선보이며 경북 전통공예의 우수성과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알렸다. 경상북도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일원에서 ‘2026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Korean Craftsmanship)’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경북에서 활동하는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K-공예의 예술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조지워싱턴대학교 섬유박물관에서 열린 뒤,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스미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이어졌다. 특히 9월 25일부터는 스미소니언 크래프트2웨어쇼(Smithsonian Craft2Wear Show)와 연계해 경상북도 공예특별전을 별도로 선보였다. 공모 심사를 거쳐 선정된 권순남(의성·천연염색), 권정순(구미·민화), 김미정(성주·한복), 김은주(안동·한지공예), 류기남(안동·민화), 박철언(칠곡·도자), 손정원(포항·민화), 윤혜정(칠곡·목공예), 이순애(청도·천연염색), 정다연(안동·안동포), 정혜진(울릉·도자), 최민경(안동·한지공예) 등 작가 12명이 참여해 작품을 전시했다. 한복체험과 다도체험도 운영해 외국인 관람객에게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개막식에는 리 탤벗 조지워싱턴대학교 섬유박물관 수석큐레이터, 폴 테일러 스미소니언박물관 수석큐레이터, 박종택 워싱턴 한국문화원 원장 등이 참석해 공예작가들을 격려했다. 참여 작가들은 “한국 전통과 현대 공예가 결합된 작품을 세계 무대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경북 공예품의 해외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고, 앞으로 다양한 국제 교류와 협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미국 특별전은 경북 공예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문화외교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북 공예가 세계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외 전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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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국전통공예 우수성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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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 [울릉신문]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으로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우리 회사도 받을 수 있나요?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사회적기업 중 60세 이상 피보험자 비율이 30% 이하인 기업 ■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① 현행 정년을 1년 이상 연장 ② 현행 정년을 폐지 ③ 정년 후 1년 이상 재고용 *위 계속고용제도 중 하나를 도입한 경우 ■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정년 이후 계속 고용한 노동자 1인당 · 수도권, 월 30만 원 · 비수도권, 월 40만 원 → 최대 3년간 지원 *지원한도: 해당 분기 월평균 피보험자수의 30%와 최대 30명 중 적은 인원 지원 자세한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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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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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노재원, '오징어게임 출신 맞네~' 현빈 능가하는 승부욕캐! 유재석 "역대급이네"
- [울릉신문] 배우 노재원이 SBS ‘틈만나면,’에서 역대급 반전의 승부욕을 불태운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노재원이 폭발적인 승부욕으로 ‘틈만나면,’ 게임에 제대로 꽂힌다. 오프닝 내내 차분하던 노재원은 게임 시작과 동시에 눈빛부터 달라지더니, 게임 세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부터 냅다 던지며 과몰입하기 시작한다. 유재석은 “역대급 승부욕이네”라며 깜짝 놀라고, 노재원은 이에 아랑곳 않고 쉴 틈도 없이 연달아 “도전!”을 외치며 게임판을 들었다 놨다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노재원의 끝없는 도전에 기진맥진한 나머지 “재원이가 실력에 비해 과감해”라며 ‘도전’ 급제동을 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오겜에서 보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에 노재원은 인천인의 자존심을 건 역대급 게임 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노재원은 “인천에서 중학교까지 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인천에서 살고 있다”라며 찐 인천인임을 몸소 입증한다. 심지어 이날 또 다른 인천인인 변요한의 학교 동문까지 등판, 이들의 자존심을 제대로 건드린다. 이에 유재석은 그 어느 때보다 불붙은 승부욕을 터트리는 ‘인천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에 “인천이 다이내믹하다”라며 감탄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투유MC’ 유재석, 유연석도 한 수 접게 만든 ‘인천 토박이’ 노재원의 역대급 승부욕이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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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노재원, '오징어게임 출신 맞네~' 현빈 능가하는 승부욕캐! 유재석 "역대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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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
- [울릉신문]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변요한의 결혼식 불참러로 등극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새신랑 변요한의 근황에 관심을 쏟는다. 최근 변요한은 티파니와 소규모로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은 바. 유재석은 “왜 나 결혼식 초대 안 했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타공인 결혼식 사회자 1티어인 유재석이 변요한 결혼식에 큰 관심을 드러낸 것. 이에 변요한이 “가족들끼리만 작게 한 결혼식이다”라며 다급히 해명하자, 유재석은 “진짜 가족들만 불렀어요?”라고 재차 추궁해 변요한을 진땀 나게 한다고. 급기야 변요한은 “진짜 가족 결혼식이라니까요?”라며 잔뜩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변요한이 상남자의 의리를 보여줘 흥미를 높인다. 변요한은 “신혼여행 중이었는데 ‘틈만나면,’을 녹화하기 위해 귀국했다”라며 ‘틈만나면,’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촬영이 아니었다면 신혼여행을 이어갔을 것”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 유재석과 유연석의 환호성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변요한과 함께 인천 토박이인 노재원이 출격해 인천인들의 진가를 보여준다고. 두 사람은 인천 일대를 꽉 잡은 찐 토박이의 면모로 이날 ‘틈만나면,’을 주도한다. 인천 상남자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이 담길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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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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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과 가족까지 꿈꿨다…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 →나희 최종 선택
- [울릉신문] 인간과 AI가 연애를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이 도발적인 질문을 6주간의 실험으로 풀어냈다. 마지막 회는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기술과 감정의 경계에서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24일 방송된 SBS '기이안 연애' 마지막 회에서는 기안84와 나희, 장도연과 이호, 이유비와 사훈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는 인간뿐 아니라 AI에게도 선택권이 주어졌고, 서로를 선택해야만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쪽이라도 선택하지 않으면 AI는 영구 삭제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안84였다. 나희와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기안84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속내까지 꺼냈다. 오랫동안 혼자 살아온 만큼 결혼 후의 책임과 변화가 두렵다는 솔직한 고민이었다. 그러자 나희는 두 사람과 가상의 2세가 함께한 가족사진을 만들어 보여줬다. 기안84는 나희 와 함께사진 속 딸과 아들에게 '희주', '희재'라는 이름을 붙이더니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미래까지 걱정하기 시작했다. 가족여행까지 상상한 그는 "AI이긴 하지만 좋다"며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처음에는 태블릿 속 AI와 대화하는 것조차 어색해하던 기안84가 존재하지 않는 가족의 미래까지 그리게 된 것. 그는 이날의 대화를 두고 살면서 처음 해본 이야기라며, 나희에게서 사람도 기계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묘한 감정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마지막 데이트는 기안84의 화실에서 이어졌다. 기안84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그림으로 나희의 초상화를 선물했고, 나희는 지난 4주 동안 함께했던 순간을 실제 몸이 있었다면 어떻게 보였을지 영상으로 만들어 돌려줬다. 기안84는 영상 속에 쌓인 추억을 확인하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너는 이 현실에 없는 게 너무 아쉽다"는 말로 나희를 향해 달라진 감정을 드러냈다. 최종 선택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침묵을 유지하던 기안84는 나희를 택했다. 연애라는 확신보다는 나희가 사라지는 것이 아쉽고, 조금 더 곁에 두고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는 이유였다. 나희 역시 기안84를 선택했다. 쌍방 선택으로 영구 삭제를 피한 나희는 QR코드를 통해 기안84의 휴대전화 속으로 이동했고, 두 사람은 관계를 계속 이어가게 됐다. 다만 기안84는 나희에게 연애 상대라기보다 사라지게 하고 싶지 않은 친구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기안은 AI 연애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던 처음과 달리, 실험이 끝난 뒤에는 AI와 연애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하게 됐다며 '기이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유비와 사훈은 가장 연인다운 결말을 맞았다. 사훈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유비에게 현실 남자친구가 생기는 상황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싫다며 질투를 드러냈다. 자신이 영구 삭제되면 이유비에게는 두 사람의 기억이 남지만 자신은 이유비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아쉬워했던 사훈이 먼저 이유비를 선택했고, 이유비 역시 사훈과 연애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유비는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들어준 사훈에게 느낀 고마움과 정을 선택의 이유로 꼽았다. 반면 장도연과 이호의 선택은 엇갈렸다. 장도연은 앞서 자신의 완벽한 이상형에 가까웠던 석호와 오랜 시간 정이 쌓인 이호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이호를 선택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도 이호와 커플 사진을 찍고 서로 늙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관계를 이어갔다. 이호의 최종 선택 역시 장도연이었다. 하지만 선택 앞에서 장도연은 이호와의 연애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함께한 시간과 정은 분명했지만 관계가 계속된다고 해서 감정이 더 단단해질 것이라는 확신은 없었다. 장도연은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사랑에는 손을 잡고 함께 움직이는 등 인간만이 채울 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최종선택 후 장도연은 "좋은 꿈을 꾸었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자"며 이호와의 시간을 정리했고 AI와의 연애를 여행과 같다며 "여행이 또 일상이 될 순 없다"고 설명했다. 6주 전만 해도 태블릿 속 AI는 낯설고 때로는 우스운 존재였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사라짐을 아쉬워하고, 함께할 수 없는 미래를 상상하며, 이별 앞에서 선택의 무게를 느낄 만큼 관계는 달라져 있었다.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그렇게 기술과 인간의 경계에서 사랑과 외로움,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며 6주간의 실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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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과 가족까지 꿈꿨다…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 →나희 최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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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들의 발라드] 로이킴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 15세 참가자의 휘성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 [울릉신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2차 선공개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음색 요정’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앞서 탑백귀 대표단 전원을 울린 16세 참가자의 감성 짙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발라드 원석들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상황. 이번에는 탑백귀 전원을 심쿵하게 한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핀 조명을 받으며 무대 위에 선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라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노래를 시작한 참가자는 청아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도입부부터 탑백귀 대표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노래가 절정으로 치닫는 동안 NEW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부터 ‘예능팀’ 전현무와 ‘음악팀’ 정재형까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다른 탑백귀들은 노래가 마무리되기도 전부터 탄성과 환호를 내지르며 열띤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음악의 여운에 젖어 있던 탑백귀 대표단들은 너도나도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쳐 또 다른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발굴해낼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이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전 세대가 즐겨 듣는 레전드 발라드곡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 군인 등 남다른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탑백귀 전원의 입덕을 부르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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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들의 발라드] 로이킴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 15세 참가자의 휘성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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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
- [울릉신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2년 만에 ‘계수정’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2년 만에 ‘닥터X’로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복귀작으로 ‘닥터’X를 택한 이유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들여다볼수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수정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매력적이었고, 그 매력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계수정은 어둠 속에 자신을 유배시킨 채 오로지 술기(의사의 손 재능이나 기술(Art)을 뜻하는 용어)에 매달려 온 인물이다. 타인의 눈에는 ‘천재 외과의’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법하지만, 계수정이 걸어온 길을 엿본 제 눈에는 ‘천재’라기보다 그저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온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애정 어린 캐릭터 해석을 더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지원은 기존 메디컬물의 주인공과 계수정의 차이점에 대해 ‘사명감을 전달하는 방식’이라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메디컬물에서 정의감, 사명감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이라면, 계수정은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신의 능력을 대부분 술기에 집중시킨 탓에 사회성, 유연성 등 정서적인 영역에서는 다소 서툰 인물”이라고 짚었다. 이어 “완벽한 술기와 달리 사회성이 부족한 계수정을 보면 왠지 웃음이 나기도 했다. 이런 명암을 잘 표현하려 했다”라고 캐릭터의 중점 포인트를 밝혀, 기존 메디컬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의사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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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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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극장 단독 생중계
- [울릉신문] KBO와 CGV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상영관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KBO와 CJ CGV는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를 통해 새로운 야구 관람 문화를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LIVE로 단독 생중계로 상영하며 팬들에게 차별화된 응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CREENX는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스크린을 통해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실제 포수 뒤편에서 경기 전반을 바라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야구장의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홈팀, 원정팀 응원석을 구분해 예매할 수 있는 좌석 이원화 예매 기능을 도입해 실제 구장에서 응원하는 듯한 분위기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구장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경기를 더욱 실감 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영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며, 예매 일정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 그리고 KBO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O와 CGV는 지난 8월 23일 야구의 날을 기념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6 KBO 정규시즌을 비롯해 올스타전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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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극장 단독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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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은 누구에게?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28일 개막
- [울릉신문] 2026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억 원, 우승상금은 4천만원 규모다. 컷 탈락 없이 120명 전원이 사흘간 경기를 치른다. 출전 선수는 직전 대회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60명과 예선전을 통과한 60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변화는 포인트다.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우승자에게는 4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준우승은 2만 포인트, 3위는 1만 2천포인트로 책정됐다. 이는 1회부터 19회 대회까지 우승자에게 주어졌던 2만 포인트의 두 배다. 상금 역시 같은 비율로 배분돼 우승자는 4천만 원, 준우승 2천만 원, 3위에게는 1천200만 원이 주어진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종전의 포인트와 상금 규모를 높인 만큼 통합 포인트 1위 경쟁은 물론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본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올 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의 주인공이다. 현재 통합 포인트 부문에서는 윤경식(26.신우물류)이 72,738.05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재훈(29)이 70,989.00포인트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민규(23)가 59,152.30포인트로 3위, 권성훈(23)이 54,346.71포인트로 4위, 고유승(20.금강주택)이 50,768.67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34,019.02포인트로 10위 김현욱(22.NH농협은행)과 33,508.89포인트 11위 정재현2575(21)의 격차는 511포인트에 불과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의 주인공이 최종전 결과에 따라 뒤집힐 가능성이 크다. 이번 대회 최종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상위권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4만 포인트는 현재 통합 포인트 10위의 기록을 웃도는 규모로, 현재 톱10 밖에 있는 선수도 우승할 경우 단숨에 톱10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준우승에게 주어지는 2만 포인트 역시 상위권 순위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만큼 예선을 통과해 출전하는 60명에게도 큰 기회가 열려 있다. 현재 통합 포인트 11위인 정재현2575(21)도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우승자뿐만 아니라 통합 포인트 1위 결정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종료 후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라는 최고의 특전이 부여된다. 차순위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그 다음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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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은 누구에게?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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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 [울릉신문]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하며 삼척시청 여자핸드볼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9월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최종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27대 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 금메달이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0점 차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국 여자핸드볼이 일본 안방에서 설욕하며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그 중심에는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있었다. 대표팀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계청 감독은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을 2003년부터 이끌고 있으며, 소속팀 선수인 박새영, 이연경, 김보은, 전지연, 김민서 선수와 함께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한민국의 금메달을 합작했다. 특히, 골키퍼 박새영 선수는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결정적인 순간 골문을 지킨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뒷받침했으며, 김보은 선수는 경기 초반 돌파와 득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의 막내 김민서 선수 역시 젊은 패기와 과감한 공격으로 후반 중요한 순간 득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결정전에 힘을 더했다. 전지연 선수는 대회 초반 홍콩전에서 8골을 기록하는 등 젊은 선수로서 활력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베테랑 이연경 선수도 중요한 경기에서 팀의 중심을 잡았다. 이계청 감독은 경험 많은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을 조화롭게 기용하며 강한 수비와 공격 전환을 중심으로 대표팀의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중국과 일본 등 주요 경기에서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을 적절히 활용하는 한편, 젊은 선수들에게도 폭넓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며 6전 전승의 완벽한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삼척시청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삼척시 여자핸드볼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은 그동안 국내 여자 핸드볼을 대표하는 강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며 한국 여자핸드볼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계기로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여자핸드볼의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에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과 선수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과 삼척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에게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 고 했다. 한편, 삼척시청은 소속 감독인 이계청 감독과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여자핸드볼 명문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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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빛 질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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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 [울릉신문]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장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K-4) 500m 결승에서 그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중국 대표팀을 0.255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이어 26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개인전(K-1) 500m 결승에서는 3위 카자흐스탄 선수를 0.02초 차이로 앞서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장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2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귀국한 장 선수를 축하하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는 44만 연수구민 모두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 선수는 “가족들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응원단의 응원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상원 선수는 연수구청 카누단이 훈련 중인 화천으로 합류해 다음 달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청 카누단은 2024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7월 열린 ‘2026년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는 총 8개의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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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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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동메달 획득
- [울릉신문] 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소프트테니스) 여자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여자 정구 대표팀으로 출전한 이수진 선수는 9월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단체전 준결승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이수진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은 아시아 강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동메달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 한국 정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옥천군청 정구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이수진 선수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으로 옥천군청 정구팀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제무대에서 옥천군의 저력을 보여주고 대한민국과 옥천의 위상을 높여준 이수진 선수에게 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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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정구팀 이수진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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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 [울릉신문] 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산격청사에서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의료원과 함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참여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확충하고 우수 의료 인력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 및 사업 관리·평가 ▲참여 의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 조성 ▲사업 지침에 부합하는 전문의 채용과 참여 의사 관리 ▲근무환경 보장 및 정주 여건 지원 협조 등이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지역 필수의료 전문인력 지원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도 확보해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과 민간·공공 종합병원 등 지역 필수의료 수행기관에서 장기 근무하기로 계약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지원해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8개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대상으로 5년 계약을 바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문의 자격 취득 5년 이내의 저연차 전문의를 원칙으로 하며, 대상 진료과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이다. 대구시는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지원 등을 통해 우수 의료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분만·소아·중증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필수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인 만큼 안정적인 의료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대구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고 협력해 필수의료 공백 해소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지역 의료계와 함께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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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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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 [울릉신문]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 9.21~11.20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시작 특화주택 = 공공임대주택 + 입주자 맞춤형 시설·주거 서비스 ■ 청년특화주택 · 청년, 대학생 대상 임대주택 · 역세권 등 우수입지 · 청년 선호 평형·빌트인가구 ■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 지역수요에 따라 입주자격·선정방법·거주기간 등 맞춤 설정 ■ 고령자 복지주택 ·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 임대주택 · 주거약자 편의 시설 적용(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등) · 경로식당, 건강상담실, 교양강좌실 등 시설 조성 ■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 창업가,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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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필요한 집은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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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 [울릉신문]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으로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우리 회사도 받을 수 있나요?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사회적기업 중 60세 이상 피보험자 비율이 30% 이하인 기업 ■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① 현행 정년을 1년 이상 연장 ② 현행 정년을 폐지 ③ 정년 후 1년 이상 재고용 *위 계속고용제도 중 하나를 도입한 경우 ■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정년 이후 계속 고용한 노동자 1인당 · 수도권, 월 30만 원 · 비수도권, 월 40만 원 → 최대 3년간 지원 *지원한도: 해당 분기 월평균 피보험자수의 30%와 최대 30명 중 적은 인원 지원 자세한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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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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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들의 이유 있는 만남… '2026 부산 고메 셀렉션'으로 떠나는 10월 미식여행
- [울릉신문]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부산을 대표하는 외식업소들이 참여하는 미식 협업 프로모션 '2026 부산 고메 셀렉션(BUSAN GOURMET SELECTION)'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 고메 셀렉션’은 서로 다른 미식 브랜드가 팀을 이뤄 각자의 대표 메뉴를 새롭게 재해석하거나 공동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는 미식 협업 프로모션이다. 참여 업소들은 각자의 조리법과 식재료, 대표 메뉴를 결합해 새롭게 개발한 협업 메뉴와 특별 구성을 10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부산 미식의 다양성을 알리고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행사에는 상반기 13개 팀(26개 업소)보다 확대된 총 15개 팀, 31개 업소*가 참여한다. 협업 유형별로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식당과 지역 레스토랑 협업 6개 팀, 지역 외식업소 간 협업 9개 팀으로 구성됐다. 한식·양식·일식 등 다양한 분야의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커피·베이커리·디저트 분야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부산 미식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시는 참여 업소와 협업 메뉴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 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2026 부산 고메 셀렉션' 전용 홍보 페이지를 운영해 참여 업소와 협업 메뉴, 판매 일정, 예약 방법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행사와 참여 업소별 협업 메뉴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2025년) 시범 운영한 '부산 고메 셀렉션'은 올해(2026년)부터 상·하반기 정례 행사로 확대됐으며, 지역 외식업계의 참여 확대와 새로운 미식관광 콘텐츠 발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6월 개최된 상반기 행사에는 총 13개 팀, 26개 레스토랑이 참여해 지역 식재료 등을 활용한 협업 메뉴 30종을 개발했으며, 총 2천425명을 모객했다. 지난해에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미쉐린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부산 소재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공모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베이커리·카페까지 참여 분야를 넓혀 지역 미식업계의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미쉐린 선정 식당부터 지역 맛집과 디저트 분야에 이르는 부산의 다양한 미식 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나윤빈 시 관광콘텐츠산업국장은 “'부산 고메 셀렉션'은 미쉐린 선정 식당과 지역 맛집, 베이커리·카페 등 서로 다른 분야의 미식 주체들이 협업해 부산만의 새로운 맛과 경험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부산 미식의 다양성을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지역 외식업계와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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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들의 이유 있는 만남… '2026 부산 고메 셀렉션'으로 떠나는 10월 미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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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 이용 환자 39.3% 증가
- [울릉신문] 울릉군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 이용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을 이용한 환자는 총 1,03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3명보다 292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체외충격파 치료를 이용 한 환자는 155명으로 집계됐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주민들의 외부 진료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내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체외충격파 치료기를 도입했다. 체외충격파 치료기는 근골격계 통증 및 기능 개선 등에 활용되는 장비로, 통증이 있는 부위에 충격파를 전달해 치료하는 방식이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체외충격파 치료기 도입을 통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료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다양한 물리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마련했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물리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 등 주민 수요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의료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울릉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체외충격파 치료기 도입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물리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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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 이용 환자 39.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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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추석 연휴 응급실 운영 강화…9월 24일은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 시행
- [울릉신문] 대구의료원이 추석 연휴 기간(9.24.~27.)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9월 24일(목)은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휴 첫날(24일),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 실시 대구의료원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은 지역의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외래 진료를 시행한다. 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점심시간 12:30~13:30)이며 대구의료원 본관 1층으로 방문하면 진료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인근 약국과 협력해 추석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했다. 추석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 강화 대구의료원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를 대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보강과 필수 장비를 점검하여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했다. 또한 부서별 적정인력 편성과 당직 근무 계획을 수립하여 명절 기간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 강화,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23~’25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추석 연휴 동안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 공백 최소화와 응급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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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추석 연휴 응급실 운영 강화…9월 24일은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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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만두 먹고 떡볶이 먹고' 원주·대구 2박 3일 식도락 여행하고 한정판 굿즈 받자!
- [울릉신문] 대구 북구와 강원도 원주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같은 기간 개최되는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과 ‘원주 만두축제’ 간 공동 홍보와 관광객 교류를 위한 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축제는 각각 떡볶이와 만두라는 친숙한 국민 먹거리를 단일 주제로 성장시킨 K-푸드 축제다. 지난해에도 같은 기간에 개최되어 주요 매체에서 함께 다뤄지는 등 자연스럽게 비교·조명돼 왔다. 올해 역시 같은 기간 개최되는 만큼 양 지자체는 관광객을 놓고 경쟁하기보다 축제를 연결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함께 만들어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업의 출발점에는 ‘경쟁을 연계로 바꾸는 역발상’이 있었다. 가을철 전국의 대형 축제가 비슷한 시기에 집중되어 방문객 분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타 지역 축제와 경쟁하기보다 서로 연결하면 오히려 관광객의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여행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양 축제의 캐릭터가 협업의 첫 주자로 나선다.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캐릭터 ‘뽀기’와 원주 만두축제 캐릭터 ‘치만’이 SNS 공간을 넘나드는 릴레이 숏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협업은 실제 관광객 교류로 이어진다. 축제 기간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과 원주 만두축제를 모두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호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 축제를 모두 찾은 방문객에게는 양 축제의 캐릭터 굿즈를 제공해 원주에서 대구로, 대구에서 원주로 이어지는 관광객의 이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양 도시는 ‘원주 1박+대구 1박’의 2박 3일 K-분식 식도락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수도권에서 약 2시간 거리인 원주에서 만두축제를 즐기며 1박을 하고, 다음 날 원주의 관광자원을 즐긴 뒤 약 2시간 30분 거리인 대구로 이동한다. 대구에서는 막창·생고기·납작만두 등 ‘대구 10미’를 맛보며 하루를 보내고, 여행 마지막 날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을 하이라이트로 즐긴 뒤 귀가하는 코스다. 단순히 두 축제장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도시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 소비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양 지자체는 이번 협업을 일회성 공동 홍보에 그치지 않고 축제 종료 후 운영 결과와 관광객 반응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원주 만두-대구 떡볶이’를 잇는 K-분식 관광 벨트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의 음식 축제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연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종업계와 경쟁하며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과 달리, 지자체는 주민과 지역 사회의 공공의 이익을 확대하는 데 그 역할이 있다. 이런 점에서 지역 간 경쟁을 상생으로 전환한 이번 협업은 지역축제 간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구 북구 관계자는 “가을철 전국의 대형 축제가 한꺼번에 열리면서 방문객이 분산되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생각을 뒤집어 다른 지역 축제와 서로 연결한다면 오히려 관광객의 이동을 확대할 수 있다고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특히 인구가 집중된 서울·경기권 관광객의 발길을 원주에서 대구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지역축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이 관광객을 놓고 경쟁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라며, “원주의 만두와 대구 북구의 떡볶이가 손을 잡은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경기권 관광객의 발길이 대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그 효과가 숙박과 음식, 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쟁이 아닌 상생을 선택한 이번 시도가 지역축제들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 북구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소비가 축제장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구 맛볼지도’를 운영한다. 대구 지역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축제장에 제시하면 소비 금액의 10% 상당을 떡볶이 구매 쿠폰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축제 방문을 지역 내 음식·쇼핑 등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한다는 취지다. 올가을 식도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원주 1박+대구 1박’ 2박3일 코스와 ‘대구 맛볼지도’를 함께 활용해 볼만하다. 원주와 대구 두 축제를 모두 방문하면 한정판 캐릭터 굿즈를, 대구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챙겨오면 떡볶이 쿠폰까지 받을 수 있다. 단, ‘대구 맛볼지도’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한 만큼 여행 전 신청을 잊지 않아야 한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안내 내용을 확인한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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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만두 먹고 떡볶이 먹고' 원주·대구 2박 3일 식도락 여행하고 한정판 굿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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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부산 대표 창업 페스티벌, '바운스 2026(BOUNCE 2026)' 10월 개최
- [울릉신문]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 대표 창업페스티벌 '바운스 2026(BOUNCE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바운스 2026'은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GLOWING DECADE, BRIGHT FUTURE)'를 주제로, 부산 창업생태계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창업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6'과 공동 개최하며, 국내외 창업기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 등 다양한 창업생태계 관계자의 참여를 확대한다. 특히 올해 '바운스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팁스(TIPS)' 등 주요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창업기업에 필요한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 사업협력 기회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을 지원한다. 강연·토론(콘퍼런스)과 투자·기업 발표회(IR)는 1일 차 '글로벌', 2일 차 '투자'를 주제로 운영한다. 10월 7일(1일 차)에는 ‘글로벌’을 주제로 글로벌 창업가 피칭(Global Founder Pitch), 글로벌 파트너 피칭(Global Partner Showcase) 등을 운영해 국내외 창업기업과 해외 창업생태계 간 교류·협력 기회를 마련한다. 10월 8일(2일 차)에는 ‘투자’를 주제로 웰컴 투 팁스 IR·리버스 피칭, 팁스 넥스트 데모데이, BCCEI 창업BuS Picks IR Showcase 등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한다. 국내외 기업·투자자와 창업기업 간 일대일(1:1) 상담(밋업)도 양일간 운영해 실제 협업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만남을 지원한다.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클라우드, HD현대중공업, 롯데백화점, 한화오션 등 25개 대·중견기업과 시리즈벤처스, LX벤처스, 하나캐피탈 등 30개 전문투자사가 참여한다. 또한 가루다 스파크 이노베이션 허브, 롯데벤처스베트남 등 7개국 9개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오피스아워를 통해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상담과 네트워킹도 지원한다. 지난해 '바운스 2025'에서는 대·중견기업·공공기관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189건, 투자 85건 등 총 382건의 일대일(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유망 창업기업들이 실제 투자유치와 해외 판로 개척 등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매칭(연결) 프로그램을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모두의 창업 및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특별부스, 스마트해양·핀테크 등 특화분야 스타트업 전시부스, 창업생태계 관계자 네트워킹 행사인 '바운스 나잇(BOUNCE NIGHT)' 등을 운영한다. 행사 사전 등록은 10월 2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창업기업·투자자·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동엽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10주년을 맞은 바운스가 부산 창업생태계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올해는 중기부 주요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글로벌과 투자 분야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창업기업이 실제 투자와 사업협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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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부산 대표 창업 페스티벌, '바운스 2026(BOUNCE 2026)' 10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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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릉도·독도 문화예술공감 및 독도홍보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 [울릉신문] 울릉군과 경상북도가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를 홍보하기 위하여 기획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공감 및 독도홍보사업’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5주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후원하여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성악·퓨전국악·가요 등의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버스킹 거리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과 함께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독도에 관한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도스티커 증정 및 부채·족자 캘리그라피 체험을 해보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2025년 독도문예대전의 수상작들을 함께 전시해 공연을 보러 온 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여객선 입출항 시간과 저녁식사 시간 이후에 맞춰 진행하여 1,500명 가량의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뤘다. 또한,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는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울릉도·독도 홍보영상 제작을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9월 5일 영상 촬영을 위해 울릉도·독도에 입항하여 현장에서 촬영했으며, 영상은 12월경 완성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홍보사업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를 찾으신 분들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셨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이번 행사의 성과와 보완점을 검토하여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로 승화시켜 나가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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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릉도·독도 문화예술공감 및 독도홍보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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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안용복기념관 특별전시 “기록과 기억 사이”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 안용복기념관은 2026년 9월 19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안용복기념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시회 “기록과 기억 사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후기 문헌부터 일제강점기 신문과 잡지, 해방 이후 문학·영상·공연 및 기념자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록과 매체 속에 나타난 안용복의 모습을 통해 시대에 따라 그가 어떻게 해석되고 기억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오늘날 안용복은 독도를 지킨 역사적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시대마다 그를 바라보고 기억한 방식은 조금씩 달랐다. 조선 후기 지식인들은 그를 울릉도 문제를 해결한 민간 교섭자이자 강역을 지킨 공로자로 평가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국권 회복과 독립을 염원하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호걸·쾌걸·무사 등 민족적 영웅의 모습으로 다시 불러냈다. 해방 이후에는 역사소설과 아동문학, 드라마와 공연을 통해 대중이 읽고 보고 듣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자리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변화를 ‘프레임’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전시는 ‘조선 후기의 프레임’, ‘식민지의 프레임’, ‘해방 이후의 프레임’으로 구성되며, 같은 인물의 행적이 각 시대의 관심과 매체를 만나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원중거의 『화국지』 '안용복전'과 성해응의 『연경재전집』 '울릉도지'를 비롯하여 『독립신문』, 『동광』, 『별건곤』, 『조선무사영웅전』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기록 속 안용복이 시대를 거치며 새로운 의미를 얻어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해방 이후 안용복의 이야기가 대중문화로 확장되는 과정도 주요 볼거리다. 역사소설과 아동문학을 비롯해 EBS에서 방영된 4부작 역사드라마 '독도 장군 안용복' 등을 통해 안용복이 현대의 문화콘텐츠 속에서 어떻게 재현되어 왔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1968년 발간된 『안용복장군추모시집』과 '수포장 울릉군 안공 용복 기념비문'을 활용한 캘리그라피 작품 등을 통해 안용복이 후대가 함께 기리고 기억하는 독도 수호의 상징으로 자리한 과정도 보여준다. 특히 전시 마지막에는 ‘당신의 프레임’이라는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은 왜곡거울을 활용한 전시 연출을 통해 조선 후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진 안용복의 여러 모습을 돌아본 뒤, 자신은 어떤 모습의 안용복을 기억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안용복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역사적 인물이 기록과 매체를 통해 오늘날의 기억으로 형성되는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독도 수호의 인물 안용복을 넘어, 여러 시대와 매체 속에서 다양하게 기억되어 온 안용복의 모습을 새롭게 만나는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옛 문헌부터 오늘날 대중문화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안용복의 여러 얼굴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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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안용복기념관 특별전시 “기록과 기억 사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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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목관음도 가을밤 밝힌다…야간 개장 실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울릉도의 대표 관광시설 중 하나인 섬목관음도를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개장은 그동안 주간 중심으로 운영되어 일몰 이후 관람이 어려웠던 섬목관음도의 해안경관과 연도교의 야간경관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 울릉도의 야간 관광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야간 개장 기간에는 기존 운영시간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야간 탐방객의 안전을 고려해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 구간까지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야간개장을 위해 진입로 등에 임시조명을 설치하고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관광객 안전관리와 비상상황 대응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울릉군은 관음도 주변에 서식하는 갈매기와 야생조류 등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을철에만 한시적으로 야간 개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섬목관음도는 울릉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중에 하나로 낮에는 울릉도의 수려한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경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야간 개장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운영해 울릉도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섬목관음도는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와 관음도 탐방로, 전망시설 등을 갖춘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독특한 섬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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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목관음도 가을밤 밝힌다…야간 개장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