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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울릉신문] 서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이동단속 기간은 3월 2일부터 25일까지이며, 계도기간(3월 2일~ 11일)과 단속기간(3월 14일~ 25일)으로 나누어진다. 단속대상은 관내 소나무류취급업체, 화목농가 및 찜질방 등 18,272개소이며,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및 재발생지, 선단지 지역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벌칙 규정에 따르면 땔감으로 사용하기 위해 산속에 훈증처리 되어있는 소나무 토막을 가져가거나 녹색천막(타포린)을 훼손을 금지하고 있으며, 소나무류를 반출금지구역에서 다른지역으로 무단 이동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를 어길 시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경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 방지 및 건전한 유통·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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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교육부, 교육정책, 현장과 함께 만들어가다
    [울릉신문] 교육부는 핵심 교육정책을 주제로 현장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교육정책 열린 대화’를 2월 23일부터 운영한다. ‘교육정책 열린 대화’는 미래교육의 방향 정립과 핵심 의제 발굴, 중장기 교육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구상 등을 위해 학계, 현장 관계자, 언론, 정책 수요자들과 교육정책에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부는 그간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교육으로의 도약을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현장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이루어나감으로써 현장의 저력을 느끼고 신뢰를 쌓아왔다. 이에,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정책 방향을 수립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따라서, 교육부는 ‘교육정책 열린 대화’라는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미래교육의 핵심 과제들을 구체화해나가고자 한다. ‘교육정책 열린 대화’는 대내외적으로 관심이 높은 교육 현안(이슈)이나 현장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이와 관련된 정책중점연구소나 교육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온‧오프라인 병행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고 전체 참석자들과 자유 토론을 이어가는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확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제1차 ‘교육정책 열린 대화’는 ‘산학연협력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대학 역할’이라는 주제로, 2월 23일, H호텔 세종시티(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한다. 주제발표를 맡은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정책연구소의 이종호 소장은 ‘혁신생태계 앵커기관으로서 지역대학의 산학협력 역량 진단 및 역할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 남궁문 교수(원광대), 김태운 교수(경북대), 원광해 단장(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단), 김동홍 기자(브릿지경제) 등 토론자는 산학연협력 정책 발전방향 및 지역대학의 산학연협력 추진 전략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촉발된 사회 체계(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으로서, 산학연협력 정책 고도화와 지역대학의 산학연협력 역할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학연협력을 추진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시키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교육정책 열린 대화를 통해 교육부가 현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미래교육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며 보다 열린 자세를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교육정책, 현장과 함께 만들어가다’라는 방향과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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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울릉군, 경북도교육청 연수원과 업무협약 체결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4일 경북도교육청 연수원(원장 김현오)과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다가오는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주권의식을 함양하고 독도 수호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독도교육활성화를 목표로 이뤄졌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울릉도·독도 관련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협력 ▲울릉도·독도에 대한 홍보활동의 적극 협력 등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 질 학생들이 대한민국 땅 독도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독도가 가진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주권의식을 정립해 동량지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교육청 연수원측은 "협약을 통해 교직원에 대한 독도 교육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의 올바른 주권의식 함양과 독도수호 의지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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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18일 수능 듣기평가 시간, 항공기 이착륙 전면통제
    [울릉신문] 국토교통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되는 11월 18일 13시 5분부터 13시 40분까지 35분간 국내 전 지역에서 모든 항공기 운항을 전면 통제한다. 국토교통부는 영어듣기평가 시간대에 비상항공기와 긴급항공기 등을 제외한 국내 모든 공항에서의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며, 비행 중인 항공기는 관제기관의 통제 하에 지상으로부터 3km 이상의 상공에서 대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시간에 운항 예정이던 국제선 16편과 국내선 63편의 운항 시간 등이 조정되며, 해당 항공사들이 예약 승객에게 항공편 스케줄 변경내용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이용객도 사전에 항공기 운항 시간을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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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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