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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 어린이 문화재 해설 시나리오 작성 공모전 개최
    [울릉신문] 문화재청은 오는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전국의 초등학교(동아리) 지도교사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속닥속닥, 문화재를 소개해요! 어린이 문화재 해설 시나리오 작성 공모전'을 주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1년 문화재 안내판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대구교대 안동부설초등학교가 안동시와 협업해 설치한 어린이용 문화재 안내판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특히,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문화재 안내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을 통해 어린이 시점에서 우리 문화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기획하였다. 공모는 초등학교 소재 지역 문화재 안내판을 주제로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된 15곳의 동아리는 4개월(5~8월) 동안 시나리오 작성과 문화재 안내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제작된 영상 콘텐츠는 지역의 문화재 안내판에 정보무늬(QR코드)로 부착될 예정이다. 선정된 초등학교에는 동아리 활동비 각 35만원과 시나리오 검수, 안내판 영상 제작이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참가신청서를 초등학교(동아리) 지도교사가 작성하여, 본 행사의 주관기관인 (사)한국문화유산활용단체연합회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서류심사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4월 말에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문화재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관심을 가지는 기회를 가져보기를 기대한다.
    • 문화/행사
    2022-04-08
  • 문화재청, '조선 천문학의 보고(寶庫), 해시계 '앙부일구' 3점 보물 지정'
    [울릉신문] 문화재청은 조선 시대 천문학 기구인 해시계 ‘앙부일구’ 3점을 비롯해 조선 시대 전적과 불교조각 등 총 5건에 대해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앙부일구(仰釜日晷)는 총 3점으로 각각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성신여대박물관이 소장 중이며, 이 중 국립고궁박물관 소장본은 2020년 미국에서 돌아온 환수문화재다. ‘앙부일구(仰釜日晷)’는 ‘앙부일영(仰釜日影)’으로도 쓰며, 솥이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을 한 해시계라는 의미이다. 1434년(세종 16) 장영실(蔣英實), 이천(李蕆), 이순지(李純之) 등이 왕명에 따라 처음 만들었으며, 같은 해 10월 종묘 앞과 혜정교(惠政橋, 현 서울 종로에 설치되었던 다리)에 각 1대씩 설치하였고, 조선 말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궁궐과 관공서에 널리 보급되었다. 조선 초기에 제작된 앙부일구는 현재까지 알려진 사례가 없으며, 지금 남아있는 앙부일구의 경우, 겉면에 ‘북극고 37도 39분 15초(北極高 三十七度 三十九分 一十五秒)’라고 새겨진 명문의 위도 값이 1713년(숙종 39) 이후 처음 사용된 사실이"국조역상고(國朝曆象考)"를 통해 확인되므로 제작시기 역시 1713년 이후로 추정된다. 세 점의 앙부일구는 모두 황동금속제로서, 오목한 몸체를 네 개의 다리가 받친 모습을 하고 있다. 시반(時盤)에는 남북[午子] 방향에 북극으로 향한 영침(影針, 그림자 침)이 달려 있고,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세로 눈금인 시각선이 15분 간격으로 있고, 가로 눈금인 24절기는 계절을 알려주는 13개의 절기선으로 표현하였다. 받침대는 네 개의 다리와 열십자[十]의 다리받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네 개의 다리에는 각기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올라가는 용의 모습을 새겼으며 용 좌우에 구름 문양을 표현했다. 국립고궁박물관 소장본을 포함해 세 점의 보물 ‘앙부일구’는 ▲ 제작기법에서 시반의 시각선과 절기선, 지평면의 절기글자와 24방향 글자에 적용된 은상감 기법과 정교하게 제작된 영침, 받침대에 새겨진 용무늬, 구름장식, 거북머리 장식 등이 우수한 조형미를 보여 숙련된 기술자가 제작한 최상급 앙부일구로 판단되는 점, ▲ 태양의 그림자로 시간과 날짜(절기)를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편리성과 독창성이 뛰어나다는 점, ▲조선 시대 천문과학기술의 발전과 애민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과학문화재라는 점에서 보물로서 지정가치가 충분하다. 보물 ‘자치통감 권266~270(資治通鑑 卷二百六十六~二百七十)’은 1434년(세종 16) 편찬에 착수하여 1436년(세종 18)에 완료된 총 294권 가운데 권266~270의 1책(5권)에 해당하는 서책이다. 주자소(鑄字所)에서 초주갑인자로 간행된 금속활자본으로, 현재까지 완질(完帙)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유사한 판본이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으나, 다량으로 간행된 것에 비해 전해지는 내용과 수량이 많지 않아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갖고 있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한 자치통감은 이미 지정된 자료와 비교할 때 인쇄와 보존상태가 매우 우수해 보존가치가 높으며, 권226~270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유일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치통감 권266~270’은 조선 초기 초주갑인자 판본을 보완해 주며, 전해지는 사례가 많지 않은 희귀본으로서 당시 정치학, 행정학, 서지학 등의 역사 자료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보물로 지정해 연구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자치통감’은 중국 송나라 사마광(司馬光)이 편찬한 역사서로서, 역대 왕조의 정치, 군사 업적을 서술한 서적이다. 국왕이 역대 왕조의 흥망성쇠에 대해 교훈을 담고 있기에 중국 뿐 아니라 조선에서도 국정운영에 필요한 중요한 참고서로 활용되었다. 보물 ‘경주 분황사 금동약사여래입상(慶州 芬皇寺 金銅藥師如來立像)’은 높이 3.4미터에 달하는 대형 불상으로, 조선 후기의 유일하고 규모가 가장 큰 금동불 입상이다. 1998년 분황사 보광전 해체 수리과정 중 건축 부재에서'분황사 상량기(芬皇寺 上樑記)'(1616년)와'부동명활성하 분황사 중창문(府東明活城下分皇寺重創文)'(1680년) 묵서(墨書)가 발견되어 이 약사여래입상이 1609년(광해군 1) 5,360근의 동을 모아 제작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분황사는 신라 시대부터 자장율사(慈藏律師), 원효대사(元曉大師) 등 여러 고승들의 수행처이자 중요한 가람(伽藍, 사찰)으로 인정되어 온 한국의 대표적 명찰(名刹)이다. 원래 이곳에 봉안되었던 금동약사불은 정유재란(1597년)으로 소실되었으나, 신라부터 이어져온 약사도량으로서 분황사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란 후 얼마 되지 않아 지금처럼 장대한 규모로 복구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주 분황사 금동약사여래입상은 규모가 커 우람한 형태미를 보이지만, 이와 달리 둥글고 통통한 얼굴에 어깨가 왜소해 전반적으로 동안(童顔)의 형태미를 보여준다. 특히, 아이처럼 앳돼 보이는 이목구비는 16세기 불상 양식이, 가슴과 복부가 길쭉한 비례감과 세부 주름 등 신체 표현은 17세기 양식이 엿보인다는 점에서 신·구 양식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616년과 1680년에 작성된 두 건의 상량문을 통해 1609년 동(銅)으로 불상을 주조했다는 사실과 불상의 명칭까지 분명히 알 수 있어 이 시기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보물로 지정해 보존할 가치가 높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지정한 ‘앙부일구’ 등 5건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관리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문화/행사
    2022-02-22
  • 문화재청, 2022년 대표 홍보 문화유산 5가지 선정
    [울릉신문] 문화재청은 외국인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올해의 대표 홍보 문화유산’으로 ‘한복, 경복궁, 팔만대장경, 백제역사유적지구, 조선왕조 궁중음식과 떡’을 선정했다. 이들 대표 문화유산은 2,000여 명의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 선호도 조사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통해 문화유산 유형별로 10개의 문화유산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생각함‘에서 내국인 1,00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하여 5개의 문화유산이 최종 결정되었다. * 외국인 조사 결과(10개 문화유산) - (유형 5개) 숭례문, 경복궁, 하회와 양동, 백제역사유적지구, 팔만대장경 - (무형 5개) 한복, 아리랑, 판소리, 조선왕조 궁중음식, 떡 * 내국인 조사 결과(5개 문화유산) - ①한복 293명(28.8%), ②경복궁 155명(15.3%), ③팔만대장경 145명(14.3%), ④백제역사유적지구 121명(11.9%), ⑤조선왕조 궁중음식과 떡 118명(11.6%) 문화재청은 이번에 선정된 5개 대표 문화유산에 대해 세부 홍보계획을 수립하여 올해 다양한 경로와 방식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 홍보(바이럴마케팅, Viral Marketing)’가 되어 세계인의 의식에 스며들 수 있도록 중점을 둘 예정이다. 참고로, 문화재청은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1년부터 대표 문화유산을 선정하여 다양한 홍보를 해오고 있으며, 화제성 있는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감각적인 영상을 제작하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인과 소통하고 해외 주요도시 전광판에 직접 송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해 왔다. 또한, 전 세계 한국어 학당을 운영하는 ‘세종학당재단’과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민간단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우리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노력들이 바탕이 되어 최근 대두되는 주변국의 문화공정으로부터 우리 문화를 국민과 해외에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문화/행사
    2022-02-16
  • 울릉군, '의정부시와 자매결연' 협약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울릉군(군수 김병수)이 지난 10일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자매도시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오후 울릉군청 4층 회의실에서 김병수 울릉군수와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했다. 특히 양 의회 간에도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자체와 의회 그리고 양 도시간의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두지자체는 향후 지역 특산품 교류 및 문화관광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실물경제 협력으로 상생발전에 발판을 마련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릉군과 의정부시는 경제·문화·예술·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능동적인 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상호협력 사업을 발굴해 서로 다른 도시특성을 적극 활용한 상호발전의 길을 마련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김병수 울릉군수는 자매결연과 함께 안병용 의정부시장에게 독도 명예주민증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는 독도 영유권 강화 및 홍보에 대한 의지를 의정부시에 전하는 울릉군민의 염원이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양 도시가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협력하고 발전해 나가자"고 밝혔다.
    • 문화/행사
    2021-11-19
  • 울릉군, '우리고장 탐색 프로젝트' 성료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울릉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이경태)가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4주간 실시한 '우리고장 탐색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월 1회차 프로그램으로 자생식물원을 방문했고 2주차 나리분지 탐방, 3주차 숲밧줄놀이, 4주차 어성초 비누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우리고장 탐색 프로젝트'는 문화 프로그램이 부족한 울릉도에서 독보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한 참가자는 "울릉도에 오래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몰랐던 것이 너무 많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에 결성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역생활공동체를 기반으로 풀뿌리 평생교육을 활성화 하고 있다.
    • 문화/행사
    2021-11-19
  • 울릉군, '새내기 공무원 생생 현장투어'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울릉군은 지난 5일 입사 1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본소양교육 및 울릉지역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27일에 이어 울릉지역의 주요 문화 관광지 현장답사와 공직생활에 필요한 공직자의 기본 소양교육을 행정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는 '새내기 공무원 울릉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군정 홍보의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관광문화해설사를 초빙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규 공무원들은 태하리 대풍감을 시작으로 나리분지, 깃대봉, 울릉천국 아트센터 등 10개소를 방문해 울릉군의 여러 지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으며 방문지를 이동할 때는 멘토 공무원으로부터 공무원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과 군민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 등을 배웠다. 김병수 군수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교육이야말로 신규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항상 군정 현장을 체험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해법을 찾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문화/행사
    2021-11-19
  • 경북문화관광공사, '2021 Safe 경북 트로트 콘서트' 성료
    [울릉신문=정대휘 기자]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30일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2021 Safe 경북! 트로트 콘서트!'를 안동문화관광단지 수변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을 부여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Safe 경북! 트로트 콘서트를 기획했다. 미스트롯2 출신의 강혜연, 마리아, 윤태화씨 외 안동 지역을 기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수나, 배하나 등이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고 나리마칭밴드의 사전 축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번 공연은 거리두기 3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에 백신 2차 접종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게 공연이 진행됐고 공사 유튜브 채널인 오이소TV에 동시 공연 실황이 중계됐다. 콘서트에 참여했던 관람객은 "코로나19로 유명 가수 공연 등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왔다"고 말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공사는 위드 코로나를 맞아 침체된 경북 관광 발전 활성화를 위해 뉴노멀시대 새로운 경북형 관광컨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2021-10-31
  •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윤석열 대선캠프 중책 맡아
    [울릉신문=정대휘] 지난 21대 총선(포항남·울릉)에 출마했던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이 지난 24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윤석열 국민캠프에 합류해 정권교체를 위한 본격적인 대선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 원장은 이날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위치한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윤석열 국민캠프에서 시민사회총괄본부 대외협력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됐고 윤 예비후보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문 원장은 이 자리에서 "윤 예비후보가 기회는 평등하고,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 특권과 반칙이 없는 나라를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자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문 원장은 "윤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되도록 중앙과 지방을 넘나들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헌법질서와 시장경제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밀알이 되겠다고 화답했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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